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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2일 뉴스타파 함께센

<일 경제보복 관련 조선일보의 허튼소리 반박 토크쇼>
등록 2019.08.23 16:26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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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월 22일) 민언련이 주최한 일 경제보복 관련 조선일보의 허튼소리 반박 토크쇼, '왜 사람들은 조선일보를 친일신문이라 하나'가 뉴스타파 함께센터 리영희관에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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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역사와 한일협정/ 김승은 민족문제연구소 학예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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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과 강제징용 판결의 의미/ 서희원 민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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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조선일보의 친일행각 고발/ 신홍범 전 조선투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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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폭거에 대한 조선일보의 편파왜곡 보도 실태/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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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강의가 끝난 후에는 관객들과 함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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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많은 분들이 토크쇼 현장을 찾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찍길 허락해주신 관객분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 토크쇼 영상민언련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올라올 예정입니다.

* 좀더 고화질의 사진과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은 분들은 구글드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drive.google.com/open?id=12nKlRVmkAAQzX_FBdT_cpk40t8i6RKY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