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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5주년 기념식을 잘 마쳤습니다.(1부)
등록 2019.12.23 18:04
조회 146

12월 19일(목) 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기념식은 '1부 창립 35주년 기념식'과 '2부 성유보 특별상/ 민주시민언론상/ 올해의좋은보도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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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창립기념식은 정연우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의 기념사로 시작했습니다. 정연우 대표는 "그동안 언론개혁을 위해 민언련과 같이 한길을 걸어오셨던 수많은 분들 회원님들,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나아가겠다"며 "조롱과 혐오의 대상이 아니라 다른 나라가 부러워하는 신뢰받는 한국의 언론이 되도록 개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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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축사에서 신홍범 전 조선투위 전 위원장은 "민언련은 우리 언론운동, 시민운동의 아주 고귀한 ‘자산’"이라면서 "더욱 잘 가꾸어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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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민언련은 언론노조의 제일가는 지원자이자 강력한 감시자"라면서 "더디 가더라도 다시는 후퇴하지 않을 언론개혁의 발걸음을 민언련과 어깨 걸고 가겠다"며 연대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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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은 35년간 민언련이 걸어온 역사를 되짚은 후 "아직도 해야할 일이 많다"며 "내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백년을 앞두고 그들의 악행을 만천하에 더 낱낱이 알리는 데 앞장설 것"과 "뉴미디어시대에 맞는 또 다른 언론운동"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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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감사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1986년 '보도지침 특집호 초고 교열본' 등을 민언련의 역사적 자료를 전해준 임상택 전 민언련 부이사장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보도지침 특별호 초고 교열본' 등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을 통해 잘 보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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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민주언론시민연합 올해의 회원상에는 박미정(신입), 이정화(모범), 정찬미·김준모(최고) 회원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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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마지막 순서는 창립 35주년 기념 선언문 낭독이었습니다. 정연우 상임대표와 김서중 정책위원장, 올해의 회원상을 수상한 4명의 회원과 조선희 민언련 활동가가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창립35기념선언문에는 "민주주의의 주축이 될 공정하고 신뢰할 만한 언론정립", "민주주의, 민주 시민을 위한 미디어 정책 제안과 실현", "변화하는 플랫홈 환경에서도 건강한 시민공론장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이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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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