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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0일 서울중앙지검

민언련‧세금도둑잡아라·민생경제연구소, MBN 검찰고발
등록 2020.10.30 20:02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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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편법충당과 분식회계 등 불법행위가 드러나 유죄판결을 받은 종합편성채널 MBN의 핵심 경영진이 또 다시 검찰에 고발됐다. 11월 30일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MBN은 재심사에 앞서 현재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처분을 기다리고 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세금도둑잡아라, 민생경제연구소는 10월 20일(화) 오후 1시 서울중앙지검에 장대환 전 MBN 회장이자 현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장대환 회장 아들인 장승준 매일경제 겸 MBN 대표, 이유상 전 MBN 감사, 류호길 MBN 대표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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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하승수(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 김서중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신미희(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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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신미희(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김서중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하승수(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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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신미희(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김서중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하승수(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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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신미희(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김서중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하승수(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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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신미희(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김서중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하승수(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