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업데이트 - 2021.04.15 18:04
  • 로그인

2021년 3월 26일 민언련 옥인동 사옥

2020년 올해의 회원상&감사패 수여식
등록 2021.03.31 17:11
조회 27

 

3월 26일 금요일 저녁, 민주언론시민연합 제24차(통합35차) 정기총회가 있었는데요.

정기총회가 끝나고 난 후 지난해 12월 창립기념식을 열지 못하며 연기된 2020년 올해의 회원상 시상식과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

 

올해의 회원상은 한 해 동안 가장 열심히 회원 활동을 해주신 민언련 회원께 드리는 상인데요.

매달 회비를 내주시고,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는 회원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고심 끝에 후보를 추천하고 선정했습니다.

 

 

2020년 올해의 회원상

 

신입회원상 문미향 회원

 

20210326_올해의회원상_002.png

20210326_올해의회원상_003.png

 

 

문미향 회원은 모니터 인턴으로 민언련 언론보도감시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2020년 회원가입 이후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언론개혁을 향한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2020년 올해의 회원상 신입회원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20210326_올해의회원상_008.png

20210326_올해의회원상_012.png

 

 

"저는 여성, 노동자 문제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언련이 여성, 노동자 문제 등에 발 빠르게 대처할 때 후원하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더 피부에 와닿는 얘기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민언련에서 여성, 노동자 문제 등을 다양하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범회원상 박미정 회원

 

 

20210326_올해의회원상_015.png

20210326_올해의회원상_016.png

 

 

박미정 회원은 2019년 회원가입 이후 적극적 활동으로 신입회원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에도 채널A 검언유착 사건 진상규명 및 조선미디어그룹 불법경영 의혹 수사 촉구 등에 활발하게 참여했습니다. 이에 2020년 올해의 회원 모범회원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20210326_올해의회원상_022.png

20210326_올해의회원상_025.png

 

"잠깐 안일해지려고 했던 마음을 다시 잡고

민언련 활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이라고 생각하고

올해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감사패 수여식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03.png

 

 

2020년이 민언련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불철주야 수고해주신 두 분께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민언련 언론개혁운동의 새로운 산실이 될 활동 공간 이전을 위한 헌신적 노력을 해 주신 두 분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조영수 전국언론노동조합 정책실 부실장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04.png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06.png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09.png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18.png

 

 

"학교 졸업하고 18년 동안 활동가 생활을 하면서

상을 주는 것, 시상식을 준비하는 것만 익숙한데

공식적으로 상을 받으니 고맙기도 하고 뿌듯합니다.

 

 

 

강수곤 민주언론시민연합 감사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11.png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12.png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13.png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21.png

 

 

 

"사옥 이전을 한 만큼

민언련의 활동과 내용이 같이 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옆에서 열심히 감사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24.png

20210326_감사패수여식_023.png

 

 

 

 

 

 

 

 

 

 

 

 

* 시상식 사진 전체는 아래 파일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10326_올해의회원상감사패수여식.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