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차 주간보고서]선거운동원으로 뛴 프로그램과 출연자 퇴출해야 외
등록 2016.09.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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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주간 보고서 주요 내용


■[종편 시사토크쇼] 선거운동원으로 뛴 프로그램과 출연자 퇴출해야
  1. [퇴출 프로그램] 채널A <쾌도난마>, TV조선 <시사탱크>, MBN <뉴스와이드>
  2. [퇴출이 필요한 출연자] 황태순, 민영삼, 박태우, 윤영걸, 신은숙
  
■[신문 보도] 조선, 대북 제재 효과는 ‘강조’․‘총선용 북풍’ 의혹 제기에는 ‘비판’
  1. 조선, 대북 제재 효과는 ‘강조’․‘총선용 북풍’ 의혹 제기에는 ‘비판’
  2. 대통령․정부부처 선거개입, 서울시 청년수당과 견줘 물타기 나선 동아․조선
  3. 통진당 출신 낙인찍기에 더민주 종북몰이 집중한 조중동
  4. 박근혜 정부가 추진해온 ‘경제 개악’ 제동 걸릴까 전전긍긍하는 조중동
 
■[방송 보도] ‘3無 보도’ ‘편파보도’로 점철된 방송보도, 선거 후에도 ‘친여’ 프레임 반복 
  1. 20대 총선에 ‘3無 보도’로 일관한 방송사들, 끝까지 편파성 노출되기도
  2. ‘북풍 공작’ 의혹에 침묵한 방송사들, KBS는 또 ‘북풍의 왕’
  3. 총선이 끝나도 이어지는 ‘친여당 편파보도’, ‘국민의 선택’ 모욕하는 MBC와 TV조선
 
■[신문 방송 선거보도 양적 분석]
  1. 2016 총선 신문 보도 양적 분석 l 조중동의 선거보도, 여전히 편파적이였다 
  2. ‘2016 총선 방송 보도 양적 분석 l 지상파는 ‘관망’했고, 종편은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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