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1 성명 [스포츠조선의 비리기자 임용]에 대한 민언련 성명서(2002.7.19) 2013-08-02
950 성명 [한국 PD연합회 성명] 공안 당국은 SBS PD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 2014-11-19
949 성명 [전국MBC기자회 성명] 최악의 오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 2014-05-14
948 성명 < TV조선>·<채널A>의 5·18정신 훼손에 대한 원로 언론인 선언(2013.5.27) 2013-09-26
947 성명 [언론노조 성명] 2심 판결마저 무시하려 하는가? 부당징계 즉각 철회하라 2014-05-07
946 성명 최승호 사장, ‘진짜’ 공영방송 MBC 만들기에 매진하라 2017-12-07
945 성명 [언론단체 성명] 방송공정성 법안 훼손 기도 즉각 중단하라 2014-04-24
944 성명 [공동성명] 개성공단 가동중단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2016.2.11) 2016-02-11
943 성명 <김한길씨 방송위원장 선임 의혹>에 대한 민언련 성명서 2013-08-02
942 성명 [공동성명] 방통위는 알고 있는가? 한국교총의 EBS 이사 추천권은 법적 근거가 없다! 2018-08-21
941 성명 [언론단체 성명]  박효종, 함귀용 방심위원 위촉을 반대한다.  정권의 '홍위병'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체하라. 2014-06-17
940 성명 네이버 기사배열 공론화포럼, 기사배열·알고리즘 투명성 실천에 나서라 2018-06-18
939 성명 KBS의 이 대통령 라디오 연설 100회 특집 수중계 편성에 대한 논평(2012.10.12) 2013-09-26
938 성명 [MBC PD협회 성명] 이번 인사 발령은 원천 무효다! 2014-11-03
937 성명 [언론노조 성명] 비판 언론 재갈 물리기 즉각 중단하라 2014-05-29
936 성명 '월간말' 과 '전철연' 사이에 일어난 사건에 대한 민언련 성명서(2002.8.27) 2013-08-02
935 성명 [YTN노조 성명] KBS 동지들의 파업을 강력히 지지한다 2014-05-30
934 성명 「KBS 강철구 전 노조부위원장 승격」에 대한 민언련 성명서(2002.9.5) 2013-08-02
933 성명 [공동성명] 유성엽 의원 해명에 대한 언론단체 공동성명(2016.07.07) 2016-07-07
932 성명 [방송3사 가을개편]에 대한 민언련 성명서(2002.11.1) 201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