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성명 [공동성명] KBS 이사회의 수신료 인상 움직임에 대한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명 2013-12-12
929 성명 KBS 이사회의 수신료 인상 움직임에 대한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명(2013.12.09) 2013-12-09
928 성명 [언로노조 성명] 정부의 '종편ㆍ유료방송 특혜 정책' 절대 용납 않겠다 2013-12-06
927 성명 [종편국민감시단 발족선언]민주주의와 언론산업의 파괴자 종편은 퇴출되어야 한다(2013.12.4) 2013-12-04
926 성명 [KBS 4개협회공동성명]게시판의 본질과 기능을 생각하라 2013-11-28
925 성명 [MBC노조 성명] 법원“이상호 기자 해고 무효!” 회사는 즉각 해고자들을 복직시키라! 2013-11-28
924 성명 [KBS새노조 성명] 추적60분에 칼을 휘두른 방통심의위원들, 당신들은 누구인가? 2013-11-28
923 성명 [언론노조 성명] 정부는 '유료방송·종편 특혜' 정책을 당장 철회하라 2013-11-28
922 성명 [언론노조 성명] KT 정상화는 낙하산 인사 척결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 2013-11-28
921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공정성 회복 없는 KBS, 수신료 인상 말할 자격 없다 2013-11-28
920 성명 [언론노조 성명] 국정원의 최승호PD 고소는 적반하장의 결정판이다 2013-11-28
919 성명 [KBS새노조 성명] KBS 내부에도 블랙리스트가 있는가? 2013-11-28
918 성명 [언론노조 성명] ‘텔레파시’방통위원장이 정치편향을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 2013-11-28
917 성명 [KBS새노조 성명] 진품명품 PD교체, 새로운 리얼 막장 다큐 2013-11-28
916 성명 [언론노조 성명] '총체적 함량 미달' 방문진 김문환 이사장은 자진 사퇴하라 2013-11-28
915 성명 [MBC노조 성명] 김종국, “언론노조 탈퇴해야 단협 체결” 끝내 드러낸 저급한 인식! 2013-11-28
914 성명 [KBS새노조성명] KBS를 바로세우기 위해 모든 투쟁 수단 강구할 것이다 2013-11-28
913 성명 언론정상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결의문(2013.11.22) 2013-11-22
912 성명 [KBS새노조성명] 차라리 수신료 포기 선언을 해라! 2013-10-04
911 성명 [KBS새노조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권력의 홍위병인가? 201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