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성명 [MBC노조 성명] 왜 ‘밀실 보복인사’를 ‘역량강화’라 부르는가? 2014-11-03
1028 성명 [MBC노조 성명] 밀실 조직개편, 결국 졸속 편성으로 가나? 2014-10-29
1027 성명 [MBC노조 성명] 결국 공영방송 포기 선언인가? 2014-10-24
1026 성명 [언론연대 성명] KBS 이인호 이사장, 김구 선생까지 모욕하나 2014-10-23
1025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곽성문씨는 코바코 사장직을 당장 사퇴하라 2014-10-23
1024 성명 [언론노조 성명] '언론에 대한 겁박'을 당장 멈춰라!!! 2014-10-22
1023 성명 [MBC 시교PD 성명] 공영방송 MBC“교양”을 포기할 것인가? 2014-10-20
1022 성명 [언론연대 성명]  ‘최악의 낙하산 인사’ 곽성문은 물러나라 2014-09-24
1021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곽성문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가당치도 않다 2014-09-23
1020 성명 [18개 시민단체 공동 촉구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 1심 판결 항소 촉구서(2014.9.15) 2014-09-15
1019 성명 [공동성명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국정원법 및 선거법 위반 1심 판결에 대한 성명(2014.9.12) 2014-09-12
1018 성명 [공동성명서] 이인호 KBS 이사장 임명 철회 촉구 성명발표 (2014.9.4) 2014-09-04
1017 성명 [언론노조 성명]  이인호 씨는 자진 사퇴하고 청와대는 임명시도를 중단하라 2014-09-02
1016 성명 [MBC노조 성명] ‘함량 미달’ 리더십에 MBC의 미래를 맡겨야 하는가 2014-08-28
1015 성명 [MBC 복직결정 6인 성명] 안광한 사장, 법(法)이 장난인가? 2014-07-21
1014 성명 [언론노조 성명] 코바코 신임 사장 선임은 부적격 낙하산 척결의 바로미터다 2014-07-16
1013 성명 [MBC직능단체연합 성명] MBC는 법 위에 군림하는 존재인가? 2014-07-10
1012 성명 [MBC노조 성명] 안팎으로 어렵다더니… 경영진 기본급 8.5% 인상 2014-07-04
1011 성명 [언론단체 성명] OBS 죽이는 광고재고시 철회하라! 2014-07-04
1010 성명 [언론노조 성명] MBC 경영진은 해직자들을 즉시 복직시켜라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