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성명 [언론노조 성명] 방문진은 반목과 대결을 택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2014-02-24
1021 성명 [언론노조 성명] 거대자본의 언론 길들이기 즉각 중단하라 2014-04-16
1020 성명 [KBS새노조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권력의 홍위병인가? 2013-10-04
1019 성명 [한국 PD연합회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체하라 2014-06-13
1018 성명 [공동성명서] 이인호 KBS 이사장 임명 철회 촉구 성명발표 (2014.9.4) 2014-09-04
1017 성명 [언론노조 성명] '언론에 대한 겁박'을 당장 멈춰라!!! 2014-10-22
1016 성명 [언론노조성명] 공정방송에 뜻 없는 새누리당, 또 대선공약 폐기로 가나 2013-10-04
1015 성명 [MBC노조 성명] 밀실 조직개편, 결국 졸속 편성으로 가나? 2014-10-29
1014 성명 한국일보의 서해교전 합참 기밀문건 보도에 대한 민언련 성명(2003.5.30) 2013-08-06
1013 성명 [언론노조 성명] 마지막까지 언론정상화 외면한 2기 방통위는 역사의 냉엄한 평가를 받을 것이다 2014-03-03
1012 성명 [KBS새노조성명] 차라리 수신료 포기 선언을 해라! 2013-10-04
1011 성명 [언론단체 성명] OBS 죽이는 광고재고시 철회하라! 2014-07-04
1010 성명 [언론노조 성명] MBC 경영진은 해직자들을 즉시 복직시켜라 2014-07-02
1009 성명 [언론노조 성명] 진정 김재철 체제 부활을 원한다면 ‘김재철 시절 투쟁’으로 화답하겠다 2014-03-07
1008 성명 [성명]「방송3사 늘리기 편성」에 대한 민언련 성명서(2002.3.7) 2013-08-02
1007 성명 [MBC노조 성명] 김종국, “언론노조 탈퇴해야 단협 체결” 끝내 드러낸 저급한 인식! 2013-11-28
1006 성명 [언론연대 성명] ‘친일독재 찬양’, ‘대선캠프 출신’ 방심위원장, 결코 용납할 수 없다 2014-06-17
1005 성명 [MBC노조 성명] 자성의 피맺힌 절규에 부당인사로 답하는가? 2014-05-15
1004 성명 방통위는 즉각 이인호 이사장 등 KBS 적폐 비리 이사 해임 건의에 나서라 2017-11-24
1003 성명 [KBS새노조성명] KBS를 바로세우기 위해 모든 투쟁 수단 강구할 것이다 201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