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 성명 현대HCN 충북방송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불방 결정에 대한 전국민언련 성명(2013.7.18) 2013-09-26
989 성명 KBS 수신료 인상 반대 언론단체 공동 성명서(2015.4.10) 2015-04-10
988 성명 [언론노조 성명] 국민통합 저해하는 이념편향 총리후보 지명 강력 규탄한다 2014-06-11
987 성명 OBS 생존과 시청자 주권 사수를 위한 공대위 출범 선언문(2013.9.27) 2013-10-04
986 성명 한국일보의 서해교전 합참 기밀문건 보도에 대한 민언련 성명(2003.5.30) 2013-08-06
985 성명 [MBC노조 성명] 왜 ‘밀실 보복인사’를 ‘역량강화’라 부르는가? 2014-11-03
984 성명 [MBC노조 성명] 세월호 ‘보도참사’ 즉시 사과하라 2014-05-16
983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논의, 더 이상의 방기는 죄악이다 2014-05-14
982 성명 양문석 위원·최종원 의원의 ‘KT 룸살롱 술접대’에 대한 논평(2011.11.22) 2013-09-25
981 성명 [방송위원회 위원 김동선 임명]에 대한 민언련 성명서(2002.2.22) 2013-08-02
980 성명 [OBS 공대위 성명서] 방송통신위원회는 OBS 죽이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2013.09.30) 2013-10-04
979 성명 공정위 '신문사 자전거경품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민언련 언론인권센터 공동성명(2003.2.21) 2013-08-05
978 성명 [공동성명]KBS <뉴스 옴부즈맨> 폐지 반대 시청자·언론 단체 공동 성명 2016-06-27
977 성명 [KBS노조 성명] 길환영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2014-05-12
976 성명 [MBC PD협회 성명] 누가 MBC의 명예를 실추시켰는가? 2014-04-25
975 성명 [MBC노조 성명] 안팎으로 어렵다더니… 경영진 기본급 8.5% 인상 2014-07-04
974 성명 [MBC PD협회 성명] <PD수첩> 제작진을 부관참시(剖棺斬屍)하려는가? 2014-04-04
973 성명 [언론노조 성명] 7:4 구조를 넘지 못한 KBS 이사회,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은 절박한 국민적 과제다 2014-05-29
972 성명 [언론노조 성명] 국회는 방송공정성 법안 원안대로 처리하라 2014-04-23
971 성명 [MBC노조 성명] 또 다시 미친 징계의 칼춤을 추는가 201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