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5 성명 [MBC노조 성명] 결국‘김재철 체제 굳히기’로 치닫는가 2014-02-18
1074 성명 [MBC 예능본부 평PD 성명서] 우리는 권성민 PD를 응원한다 2015-02-04
1073 성명 [언론노조 성명] 안광한 이진숙을 MBC 사장으로 선임하면 선전 포고로 간주하겠다 2014-02-18
1072 성명 [성명] SBS와 미디어크리에이트의 지역 민방 편성권 침해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2015.8.21) 2015-08-21
1071 성명 [KBS노조 성명] 공영방송 독립, 이제부터 시작이다! 2014-06-10
1070 성명 [언론연대 논평] 박근혜 정권, 방심위를 검열 기구로 만들 셈인가 2014-05-15
1069 성명 [언론 현업단체 성명] 정부는 보편적 방송 서비스를 포기하는가 2013-12-12
1068 성명 [선언문] MBC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선언문(2014.12.09) 2014-12-09
1067 성명 [현직 언론인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반성하고, 행동합시다 2014-05-19
1066 성명 [언론노조 성명] 스카이라이프 새 사장에 결국은 청와대 발 낙하산인가 2014-03-12
1065 성명 [KBS노조 성명] 전직 9시 뉴스 앵커의 청와대 차출을 규탄한다! 2014-02-07
1064 성명 [KBS 새노조 성명] 사상 유례없는 야밤의 ‘꼼수 인사’... 부끄러운 줄 알라 2014-01-15
1063 성명 [MBC 시교PD 성명] 공영방송 MBC“교양”을 포기할 것인가? 2014-10-20
1062 성명 [MBC직능단체연합 성명] MBC는 법 위에 군림하는 존재인가? 2014-07-10
1061 성명 [언론노조 성명]  이제 기자의 출입처 출입마저 처벌하려 하는가! 검찰의 언론 자유 침해를 강력 규탄한다! 2014-01-15
1060 성명 [KBS 새노조 성명] 얻은 것은 훈장이요, 잃은 것은 KBS의 미래 2013-12-12
1059 성명 [언론노조 성명] 3기 방통위 구성, 투명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 2014-01-20
1058 성명 [언론노조 성명]  '이정호 전 부산일보 편집국장 해임 무효' 항소심 판결을 환영한다 2014-01-15
1057 성명 [언론노조 성명] 적반하장의 끝을 보여준 새누리당 의원들 2014-04-14
1056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공정방송은 근로조건에 해당" 사법부 판단을 환영한다! 해직 언론인 즉각 복직시켜라! 201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