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7 논평 적폐청산 없이 EBS 바로 세우기는 불가능하다 2019-01-11
1326 논평 방통심의위 ‘오늘밤 김제동’ 전체회의 회부, 심의가 아니라 제작자율성 침해다 2019-01-11
1325 논평 방송평가 제도 지속 개선의 필요성을 드러낸 2017년 방송평가 2018-12-27
1324 논평 방통위, 부당노동행위 ‘유죄’ 최기화 방문진 이사 해임하라 2018-12-27
1323 논평 심의 농락한 TV조선, 방통심의위의 책임을 묻는다 2018-12-19
1322 논평 이정현 파렴치한 항소, 사법부의 유죄 확정 판결을 기대한다 2018-12-18
1321 논평 EBS의 통렬한 반성이 필요하다 2018-12-12
1320 논평 TV조선이 할 일은 소송이 아니라 반성이다 2018-11-23
1319 논평 채널A 지분 소유 제한 위반 아니라는 ‘외눈’ 판결 유감이다 2018-11-22
1318 논평 TV조선 주주 위한 조선일보 재판 청탁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2018-11-14
1317 논평 조선일보, 이제는 성 평등·인권 교육까지 훼방인가 2018-11-08
1316 논평 방송 미디어 제도 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 기구가 필요하다 2018-11-07
1315 논평 조선일보와 TV조선은 폐간‧폐방 밖에 답이 없다 2018-10-26
1314 논평 방통위의 의문스러운 종편 특혜 행정,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2018-10-25
1313 논평 경찰의 KBS 압수수색 시도, 언론 자유에 대한 위협이다 2018-10-24
1312 논평 또 불거진 조선일보 기사 거래 의혹, 당장 수사하라 2018-10-24
1311 논평 한국언론진흥재단, 불공정보도 주역 이사 선임 절대 안 된다 2018-10-19
1310 논평 ‘기사형 광고’ 포털 송고 허용 결정 제평위, 해체하라 2018-10-18
1309 논평 법무부 가짜뉴스 대책을 우려한다 2018-10-17
1308 논평 장애인 시청권 보장, 더 미루지 말라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