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9 논평 적폐 사장에 면죄부 부여한 YTN 이사회 ‘주문’은 무효다 2018-03-14
1388 논평 ‘정찬형 호 YTN’ 적폐청산이 우선이다 2018-07-27
1387 논평 민언련 보고서가 ‘가짜뉴스’? 민영삼과 TV조선의 적반하장 2017-02-14
1386 논평 TV조선, 자사 취재 방해 기자 감싸기 이유 무엇인가 2018-07-20
1385 논평 선거법 위반한 사람이 ‘선거방송’을 심의한다고? 2020-02-02
1384 논평 방송의 날에도 ‘방송 갑질’ 외면하는 지상파, 참담하다 2018-09-04
1383 논평 조선일보 일본어판, ‘혐한(嫌韓)’의 도구로 이용되길 원하나 2019-02-20
1382 논평 [논평] 문화일보 등의 ‘반올림 휴가, 절박함 없는 대리 농성’ 비판 보도에 대한 논평(2016.07.15) 2016-07-15
1381 논평 [전국민언련 공동논평] 자유한국당 들러리 방통위는 필요 없다 2018-08-10
1380 논평 민언련 공동대표의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에 대한 민언련 입장 2019-08-09
1379 논평 [논평] [KBS 슈퍼TV일요일은 즐거워 '유리의 성']에 대한 민언련방송모니터 논평 2013-08-02
1378 논평 국정원 연계의혹 제기된 보수인터넷 매체 실태 관련 보고서(2013.12.9) 2013-12-09
1377 논평 조선일보와 TV조선은 폐간‧폐방 밖에 답이 없다 2018-10-26
1376 논평 촛불집회 취재 중이던 <공무원U신문> 안현호 기자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논평(2014.5.28) 2014-05-28
1375 논평 MBC 부사장 · 본부장 선임에 대한 논평(2014.3.7) 2014-03-07
1374 논평 적폐 황우섭, KBS 이사 웬 말인가? 2018-08-28
1373 논평 시민단체 ‘악성 바이러스’로 모욕한 전원책이야말로 ‘막말 바이러스’다 2020-04-23
1372 논평 [논평]영화 <암살>을 비판한 동아일보 칼럼에 대한 논평(2015.8.13) 2015-08-13
1371 논평 ‘죽음의 외주 제작’, 이제는 말할 때가 됐다 2017-07-29
1370 논평 적폐청산 없이 EBS 바로 세우기는 불가능하다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