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9 논평 [논평]KBS <아침마당>의 선대인 소장 부당 하차통보에 대한 논평(2016.9.19) 2016-09-19
1368 논평 장삿속과 진영논리로 가득 찬 ‘노회찬 보도’ 중단하라 2018-07-25
1367 논평 진도 세월호 침몰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논평(2014.4.17) 2014-04-17
1366 논평 세월호 유가족과 국민을 모독한 MBC 보도에 대한 논평(2014.5.8) 2014-05-08
1365 논평 저유소 화재 보도에서 외국인노동자 강조한 언론 반성하라 2018-10-11
1364 논평 [논평] 채널A의 세월호 시위대 관련 사진 조작방송에 대한 논평(2015.5.8) 2015-05-08
1363 논평 ‘출입처 제도 폐지’ 선언한 KBS 신임 보도국장의 결단을 환영한다 2019-11-07
1362 논평 [논평] MBN 유정현 앵커가 출연한 뉴스형식의 부동산 방송광고에 대한 논평(2015.6.16) 2015-06-16
1361 논평 청와대 대변인 '민경욱 KBS 전 앵커' 내정에 대한 논평(2014.2.5) 2014-02-05
1360 논평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 총리 지명에 대한 논평(2014.6.11) 2014-06-11
1359 논평 KBS 신임 사장, 적폐청산과 KBS 정상화로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하라! 2018-02-26
1358 논평 종편 재승인 관련 의견서 2017-01-09
1357 논평 언론·시청자단체 여성활동가들에게 폭력 행사한 KBS 규탄 논평(2013.12.16) 2013-12-16
1356 논평 믿을 수 없는 네이버 검색 결과 기사량, 충실히 설명해야 2019-09-11
1355 논평 이효성 방통위원장 YTN 사태 중재, 정상화 의미 훼손해선 안 된다 2018-03-29
1354 논평 반복되는 방송 노동자의 죽음, 방송국이 자르고 법원은 떠밀었다 2020-02-06
1353 논평 [논평] MBC 경영진의 세월호 특조위 동행명령 거부 및 입장문 발표에 대한 논평(2016.5.18.) 2016-05-18
1352 논평 청와대의 CBS 명예훼손 소송에 대한 논평(2014.5.16) 2014-05-16
1351 논평 또 불거진 조선일보 기사 거래 의혹, 당장 수사하라 2018-10-24
1350 논평 KBS 여당측 이사들의 일방적인 수신료 인상 강행 움직임에 대한 논평(2013.11.12) 201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