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9 논평 [논평] 법무부의 언론사 등급제 및 친정부 언론 특혜 제공에 대한 논평(2016.5.31.) 2016-05-31
1268 논평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언론의 보도를 촉구하는 논평 (2014.8.1) 2014-08-01
1267 논평 차명진의 세월호에 대한 ‘막말 혐오표현’, 이렇게 보도합시다 2020-04-09
1266 논평 3기 방송통신위원회 구성에 대한 논평(2014.2.17) 2014-02-17
1265 논평 [언론연대 논평] '진짜 사장' LG.SK가 책임져라!(2015.02.06) 2015-02-09
1264 논평 [MBC 게릴라 콘서트] 에 대한 민언련 방송모니터위원회 논평(2002.4.19) 2013-08-02
1263 논평 변희재 씨 명예훼손 배상 판결, 사필귀정이다 2017-05-29
1262 논평 검찰의 세계일보 박 기자 우편물 불법 사전개봉 관련 논평 (2014.11.20) 2014-11-20
1261 논평 [논평] 조선일보의 세월호 특조위 오보 정정보도에 대한 논평(2016.07.01) 2016-07-01
1260 논평 [논평] KBS 이사회의 속기록 비공개에 대한 논평(2014.11.19) 2014-11-19
1259 논평 KBS의 보복인사 조치에 대한 논평 (2014.6.3) 2014-06-03
1258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정치심의에 대한 논평 (2013.12.20) 2013-12-20
1257 논평 이인호 KBS 이사장 사퇴를 촉구하는 논평(2014.9.25) 2014-09-25
1256 논평 법원의 <추적60분> 천안함 편 방심위 제재 취소판결에 대한 논평(2014.6.13) 2014-06-13
1255 논평 법원의 ‘MBC노조에 대한 195억 손배소 청구소송 기각’ 결정에 대한 논평(2014.1.23) 2014-01-23
1254 논평 국회 미방위 수신료 인상안 ‘날치기 상정’에 대한 논평(2014.5.8) 2014-05-08
1253 논평 [논평]국회 미방위의 수신료 인상 논의에 대한 논평(2015.6.18) 2015-06-18
1252 논평 OBS 재허가 의결 보류에 대한 논평 (2013.12.10) 2013-12-10
1251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직원의 ‘세월호 유가족 모욕 게시글’ 옹호 댓글에 대한 논평(2014.8.28) 2014-08-28
1250 논평 곽성문 코바코 사장 임명에 대한 사퇴 촉구 논평(2014.9.26) 201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