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221)

  • “광고는 광고로, 뉴스는 뉴스로!”
    5월 23일 발족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이하 민언련 시민 방심위)는 8월 29일 15차 안건을 상정했다. 민언련 시민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각종 왜곡‧오보‧막말‧편파를 일삼는 방송사들을 규...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8-30 18:53 | 조회 수 156
  • ‘김경수 유력한 증거’라는 채널A, 시민들 “말장난 하지마라”
    5월 23일 발족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이하 민언련 시민 방심위)는 8월 22일 오후 6시 30분에 14차 안건을 상정했다. 민언련 시민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각종 왜곡‧오보‧막말‧편파를 일삼...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8-22 18:28 | 조회 수 205
  • ‘김경수 범죄자 취급’에 시민들 “잡담 수준의 보도”
    5월 23일 발족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이하 민언련 시민 방심위)는 8월 15일 오후 6시 30분에 13차 안건을 상정했다. 민언련 시민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각종 왜곡‧오보‧막말‧편파를 일삼...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8-15 18:19 | 조회 수 914
  • 기무사 옹호하려다 5‧18 왜곡한 채널A, 시민들 “사과해라”
    5월 23일 발족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이하 시민 방심위)는 7월 25일 오후 6시 30분에 10차 안건을 상정했다. 시민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각종 왜곡‧오보‧막말‧편파를 일삼는 방송사들을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7-25 18:06 | 조회 수 166
  • TV조선 ‘강진 사건 보도’, 분노한 시민들 “구역질 난다”
    5월 23일 발족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이하 시민 방심위)는 7월 18일 오후 6시 30분에 9차 안건을 상정했다. 시민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각종 왜곡‧오보‧막말‧편파를 일삼는 방송사들을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7-19 10:04 | 조회 수 332
  • 방심위 꿰뚫어 본 시민 심의…방심위가 보고 배워야
    5월 23일 발족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이하 시민 방심위)는 7월 4일 오후 6시 30분에 7차 안건을 상정했다. 시민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각종 왜곡‧오보‧막말‧편파를 일삼는 방송사들을 규...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7-04 20:14 | 조회 수 156
  • ‘한상균은 양심수 아니다’라는 TV조선에 ‘헌법 부정’ 일갈한 시민
    5월 23일 발족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이하 시민 방심위)는 6월 27일 오후 6시에 6차 안건을 상정했다. 시민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각종 왜곡‧오보‧막말‧편파를 일삼는 방송사들을 규제해...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6-27 21:04 | 조회 수 292
  • TV조선 ‘오산 기지에 간첩’ 외치자 시민들 “그럼 신고나 해라”
    5월 23일 발족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이하 민언련 시민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각종 왜곡‧오보‧막말‧편파를 일삼는 방송사들을 규제해야 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11-28 18:33 | 조회 수 253
  • “우리 군이 주적을 일본으로 바꿨다”? 채널A의 ‘가짜뉴스 폭탄’
    미국 뉴욕타임즈가 지난 12일, 미국 외교·안보 전문연구기관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보고서를 인용해 북한에 “신고되지 않은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기지”가 있고 그 중 하나인 ‘삭간몰...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11-20 09:58 | 조회 수 723
  • ‘이재명 스캔들’에 ‘올인’한 TV조선, 의도가 뭘까
    TV조선 시사 프로그램의 단골 ‘보수패널’인 고성국 TV조선 객원해설위원은 TV조선 <이것이 정치다>(10/18)에서 제작진에 따끔한 충고를 남겨 시청자를 놀라게 했습니다. 바로 아래 발언입니다. “저...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10-25 20:02 | 조회 수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