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업데이트 - 2021.10.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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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엔 없는 ‘하루 200kg, 5만 보’ 죽음의 길을 걷는 사람들 | 당신이 보는 경제지가 말해주지 않는 진실 EP.08

#당경진 #택배노동자 #심야노동 #경제지 "200kg 가까운 무게를 짊어지고 5만 보 정도를 걷는다고 해요. 누구에게 1만 보는 일종의 건강을 위한 길이라고 하지만 택배노동자들에게 5만 보는 죽음을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이걸 끊고 멈추기 위한 노력은 노동자들만이 아니라 사회가 나서야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 이조은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간사 인터뷰 중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민주언론시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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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3명 노동자 사망한 쿠팡, 노동환경 ‘천국’이라는 한국경제 | 당신이 보는 경제지가 말해주지 않는 진실 EP.07

#당경진 #쿠팡 #택배노동자 #한국경제 한국경제📰 기사 하나가 눈에 띕니다. 쿠팡이 업계 산업재해 1위인 이유는 다른 기업과 달리 쿠팡 노동자 상당수가 직고용 형태이기 때문이며, 오히려 복리후생이 잘 마련돼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중소 물류센터와 비교하면 천국이라는 평가가 있다"며 치켜세우기도 합니다. 이 기사는 "쿠팡 노동은 최선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차선쯤은 된다. 이런 것을 진보라고 부르지 않았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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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세월호 특수단 수사결과, 유죄는 감추고 무혐의 강조한 조선일보/노조 혐오, 노동자 보다 기업 편들기 변함없는 한국경제와 조선일보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세월호 특수단 수사결과, 유죄는 감추고 무혐의 강조한 조선일보/노조 혐오, 노동자 보다 기업 편들기 변함없는 한국경제와 조선일보]입니다. #세월호참사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 #기무사_무혐의 #국정원_무혐의 #우병우_무혐의 #황교안_무혐의 #제대로_수사했나 #LG트윈타워노동자 #택배노동자 #누구의_관점에서_보도하나 🧑🏻‍🌾미디어탈곡기는 언론권력을 견제·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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