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366)

  • 조선일보 100년이 부끄럽다(3/5 일간 기고쓰)
    1. 가족 같은 조선미디어그룹의 낯 부끄러운 ‘조선일보 100년 자화자찬’ 오늘(5일)은 조선일보 창간 100년이 되는 날입니다. 반민족, 반민주, 친독재, 친자본, 반노동의 대표지, 조선일보의 생일을 맞아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3-05 18:55 | 조회 수 186
  • [신문 양적분석_1차] 양대 정당 중심보도, 공천・선거전략만 보였다
    2020총선미디어감시연대 서울 지부는 △신문지면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종합편성채널 시사토크쇼 △정치시사 관련 유튜브 채널 △통신사 △인터넷 언론 등을 대상으로 선거 보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신문과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8 20:20 | 조회 수 164
  • [신문 양적분석_1차] 양대 정당 중심보도, 공천・선거전략만 보였다
    2020총선미디어감시연대 서울 지부는 △신문지면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종합편성채널 시사토크쇼 △정치시사 관련 유튜브 채널 △통신사 △인터넷 언론 등을 대상으로 선거 보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신문과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8 20:20 | 조회 수 162
  • 종편은 정치인 양성소? 출연자 5명 중 1명 총선에 뛰어들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당들은 인재영입과 지역구 공천, 비례대표 경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 눈에 띄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유독 이번 총선에서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정당에 영입...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8 17:29 | 조회 수 67
  • 종편은 정치인 양성소? 출연자 5명 중 1명 총선에 뛰어들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당들은 인재영입과 지역구 공천, 비례대표 경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 눈에 띄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유독 이번 총선에서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정당에 영입...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8 17:29 | 조회 수 233
  • 20대 국회의 문제점 짚으며 ‘국회 개혁’에 앞장 선 뉴스타파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은 2020년 1월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온라인 부문에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의 총선기획 <국회작동법> 3부작을 선정했다. 2020년 1월 ‘민언련 이달의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8 11:55 | 조회 수 785
  • [방송 양적분석_1차]선거보도량 겨우 11.4%…갈등‧자극적 이슈만 조명하는 경향
    2020총선미디어감시연대 서울 지부는 △신문지면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종합편성채널 시사토크쇼 △정치시사 관련 유튜브 채널 △통신사 △인터넷 언론 등을 대상으로 선거 보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신문과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7 22:26 | 조회 수 128
  • [방송 양적분석_1차]선거보도량 겨우 11.4%…갈등‧자극적 이슈만 조명하는 경향
    2020총선미디어감시연대 서울 지부는 △신문지면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종합편성채널 시사토크쇼 △정치시사 관련 유튜브 채널 △통신사 △인터넷 언론 등을 대상으로 선거 보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신문과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7 22:26 | 조회 수 187
  • 보수세력 분열이 문재인 정부 때문이라고?
    2월 3주차 종편 시사프로그램 ‘말말말’ 1. 114명 중 104명이 새누리당 출신인데 ‘도로 새누리당’은 악의적 프레임? 지난 2월 17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 등의 정당...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7 19:23 | 조회 수 64
  • 보수세력 분열이 문재인 정부 때문이라고?
    2월 3주차 종편 시사프로그램 ‘말말말’ 1. 114명 중 104명이 새누리당 출신인데 ‘도로 새누리당’은 악의적 프레임? 지난 2월 17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 등의 정당...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2-27 19:23 | 조회 수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