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방송심의위원회가 ‘프레임 체크’로 개편되었습니다.

[프레임체크 5화]정부 인사 해외 순방, 정권마다 반응이 다른 언론


2018년 5월 23일부터 2019년 5월 9일까지 1년 간 총 47개의 ‘오보, 막말, 편파’ 방송 사례를 시민들과 함께 심의했던 ‘시민 방송심의위원회’가 개편됩니다.

시민 방송심의위를 통해 시민들이 ‘오보, 막말, 편파’의 문제점을 지적함과 동시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모호한 심의 및 제재 기준을 비판했으나 방통심의위의 심의 기조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그간 시민 방송심의위에서 살펴봤던 방송 사례들을 넘어 언론 전반의 ‘왜곡 프레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가지 시도를 진행 중인 가운데 처음으로 시민들게 보여드릴 것은 새로 기획한 ‘프레임 체크’ 영상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응원과 의견, 비판은 아래 ‘응원글쓰기’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년 간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노고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시민 방송심의위 1년 총 결산 콘텐츠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응원글쓰기 ]



공지 상단 메뉴 응원글쓰기를 클릭하시면 응원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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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3 민언련 응원합니다
진여화 2019.06.12

민언련 응원합니다

4102 기다렸습니다~
정의의 길로 2019.06.11

민언련의 활동에 힘을 보태려고요. 프레임 체크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4101 응원합니다.
유대현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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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 감사합니다
최홍근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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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9 민언련화이팅. 김언경 사무총장님 너무 고생많으시고 고맙습니다.
김성태 2019.06.10

조선일보... 찢어 죽여 마땅한 것들...

4098 방통위에 제제를 가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가르쳐주세요
아줌마 2019.06.10

민언련의 효과가 기대에 못미쳐서 실망하고 계실까 걱정됩니다. 지금까지 해오신 일들 공감하고있고 지지합니다. 다만 방통위가 먹통위라서 민언련의 활동이 위축된 것은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 반드시 일을 할때 더 세게 나가야 한다가 진리가 아니라는 것도 압니다. 다만, 목소리가 들리도록 하는 방법을 저는 몰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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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7 조선일보의 오보를 그냥 오보로 끝내지 말고
반트 2019.06.09

조선일보는 현재 악의적으로 프레임 뉴스를 보내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런 조선일보의 만행은 크나큰 범죄와도 같은것입니다. 이를 보고 여과없이 믿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걸 근절하기 위해서라도 법적으로 할수 있는 사안은 법으로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조선일보가 사라지는 날까지 철저하게 파헤쳐 주세요^^

4096 조선일보 = 가짜뉴스 전문 업체
정대승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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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5 지속적으로 응원합니다...^^;;
열매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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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4 조선일보 폐간
잠팅 2019.06.08

그날이 오기를 하루빨리

4093 언론 감시의 성과를 볼 수 있었으면...
terra 2019.06.08

반복되는 이러한 언론의 잘못된 행태에 대해 시민이 심의했다면 그에 대한 결과를 해당 언론사에 전달하거나, 확실하게 재발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언제까지 반복될지 모르는 가짜뉴스에 우리 자신을 노출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4092 민언련 격하게 응원합니다
정재길 2019.06.07

화이팅

4091 응원합니다.
dortus 2019.06.07

응원합니다.

4090 응원합니다.
이정아 2019.06.07

조선일보 폐간을 통해 오보와 왜곡을 일삼는 언론의 최후를 보여줘야합니다.

4089 조선일보는 폐간되어야 합니다!!
남현욱 2019.06.07

내년이 창간 100주년 이라고 합니다!! 딱 폐간하기 좋은 해인 것 같습니다!!

4088 조선일보는 범죄집단입니다. 그 죄값을 받고 사라져야 합니다.
마키아벨리 2019.06.06

조선일보는 범죄집단입니다. 그 죄값을 받고 사라져야 합니다.

4087 늘 응원합니다
대한민국시민 2019.06.06

조선일보가 없어지는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4086 응원차 방문했습니다.
민언련 응원 2019.06.06

민언련 활동 감사합니다.

4085 조선일보
조중동꺼져 2019.06.06

조작 왜곡 방송사.이제는 사라져야 합니다

4084 감사합니다.
민언련홧팅 2019.06.05

방통위나, 방심위나, 왜곡보도 일삼는 쓰레기 언론들이나 도찐개찐. 믿을만한 세상은 시민이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게 더 빠를듯 합니다. 앞장서 일해주시는 민언련 항상 응원합니다.

4083 조선일보는 사라져야 합니다
어쩌다 2019.06.05

수고하십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4082 조선일보 OUT (냉무)
soohaaa 2019.06.05

out

4081 좃선 방가 없는 나라에서 살게 해주세요.
ㅇㅇ 2019.06.05

숨 막혀요.

4080 수고하십니다
조세림 2019.06.05

캐나다에서도 응원합니다!!

4079 아니 지금 쉴때가 아닌데????
방가 성폭력 오보조선일보 2019.06.04

오보레기레가 북한 김영철이 숙청됐다고 또 또 또 역대급 오보를 쏟아 냈는데.... 방심위원장은 도데체 뭐하는 놈인데 이런 오보기레기를 아직도 놔두는지.....

4078 항상 감사합니다~ 홧팅
민서엄마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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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7 응원합니다.
손으로 그리는세상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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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6 항상 응원합니다
최원 2019.06.03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 강하게 더 깨시민을 믿고 나아가 주세요

4075 언론 권력을 감시하는 민언련.
김영섭 2019.05.31

항상 민언련을 응원합니다.^^

4074 민언련 응원해요
도니 2019.05.29

민주시민의 든든한 빽. 시방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