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정치인 많이 나오는 YTN, ‘정쟁 중계’에 그치지 말아야 2019-01-07
17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 개편 3주차, 시청자의 엇갈리는 ‘실망’과 ‘만족’ 2018-12-28
16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 개편 2주차, 코너만 많아지고 달라진 건 없다 2018-12-17
15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최저임금 인상이 대기업도 위협한다’는 연합뉴스의 주장, 믿어도 될까? 2018-12-13
14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 뉴스 프로그램 개편, 겉치장은 화려한데… 2018-12-08
13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여전히 냉전 시대에 머물며 관행적 보도 일삼는 연합뉴스 2018-12-04
12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 ‘이언주 말고 뭣이 중헌디!’ 2018-11-26
11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적 분식회계’는 소극, ‘삼성 홍보’에는 적극 2018-11-16
10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특별재판부 관련 보도, 위헌 주장 검증 않고 논란만 다루는 연합 2018-11-08
9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에서도 과도한 ‘안희정 재판 보도’ 나왔다 2018-07-26
8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죽음을 자극적 소재로만 취급한 YTN의 부적절한 보도 2018-07-04
7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MBC 세월호 모욕 사태’에도 ‘오보’낸 YTN, 정상화는 언제쯤? 2018-05-14
6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본질’ 사라지고 ‘범죄’만 남은 YTN의 ‘미투’ 보도 2018-03-30
5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전쟁을 부르는 연합뉴스TV 2018-02-02
4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임신’부터 ‘커피믹스’까지…연합뉴스TV와 YTN는 ‘현송월TV’ 2018-01-25
3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조중동’ 따라가는 YTN, 정상화 시급하다 2018-01-22
2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 여전히 보수 성향 패널 중심으로 좌담 진행 2018-01-09
1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 왜 이러나, 뉴스전문채널에 걸맞는 패널 갖춰야 20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