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추천서 및 공적서 양식 2019-11-06
74 모니터위원회 [방송모니터위원회] KBS 2TV <제보자들>, 종영이 아깝지 않은 이유 - 겉은 시사·교양, 속은 선정성에 기댄 황색저널리즘 2020-09-17
73 모니터위원회 [민언련 방송모니터위원회] 화려한 그래픽이 개표방송의 본질은 아니다 2020-06-01
72 모니터위원회 [방송모니터위원회]2019년 드라마 속엔 재벌과 전문직 남성이 많았다 2020-02-04
71 모니터위원회 [신문모니터위원회]작년 한 해, 신문사가 바로잡은 것들 2020-01-31
70 모니터위원회 [신문모니터위원회] 뇌운동으로 세뇌운동시키는 조선일보 2019-12-24
69 모니터위원회 [신문모니터위원회] 엠넷 ‘쇼미더머니’ 랩 절반에 욕과 혐오가 담겼다 2019-11-18
68 모니터위원회 [방송모니터위원회] 흥행일지는 쓸 줄 알아도 시대 변화는 못 읽은 TV조선 <연애의 맛> 2019-11-15
67 모니터위원회 [신문‧방송모니터위원회 공동기획] 언론사 노동 용어 모니터 보고서 ② 노조 깎아내리는 ‘언론노동자’ 2019-10-07
66 모니터위원회 [신문‧방송모니터위원회 공동기획] 노동 관련 용어 모니터 보고서 ①노동자는 근로자일까? 2019-09-09
65 모니터위원회 [방송모니터위원회]세상이란 무대를 사로잡는 피터팬들의 이야기, MBC <우리동네 피터팬> 2019-07-15
64 모니터위원회 [신문모니터위원회] 학생들 논술 공부 시킨다더니…편향된 관점만 가르치는 한국경제 ‘생글생글’ 2019-06-26
63 모니터위원회 [신문모니터위원회] 그래서 이번에 바뀐 장관이 누구라고? 2019-05-24
62 모니터위원회 [신문모니터위원회] 미세먼지, Made in china? Made by us! 2019-04-22
61 모니터위원회 [방송모니터위원회]범죄를 정당화하고 왜곡된 성 인식 보여준 <왜그래 풍상씨>, 왜그래 KBS? 2019-03-29
60 모니터위원회 [신문모니터위원회] 양심을 양심이라 부르지 않는 언론 2019-03-25
59 모니터위원회 [방송모니터위원회]200명 시민과 함께하는 KBS <토론쇼 시민의회>의 숙의 민주주의 실험 2019-03-06
58 모니터위원회 [신문모니터위원회] ‘이대남’ 등 돌려라 고사 지내는 언론 2019-02-01
57 모니터위원회 [신문 모니터위원회] 2018년, 한국 언론은 소년들을 악마로 그렸다 2019-01-11
56 모니터위원회 [민언련 방송모니터위원회]국민에게 필요한 의제 설정한 EBS <빡치미>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생트집 2018-12-17
55 모니터위원회 [민언련 방송모니터위원회]JTBC <한끼줍쇼>의 공식질문은 “평당 시세가 얼마입니까?” 2018-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