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432)

  • 한상진 교수 느낌 전한 TV조선 보도, 시사토크쇼에서도 앵무새
     지난 2일 SBS의 보도참사에 대한 정치권과 언론의 후폭풍이 여전합니다. 정작 당사자인 SBS의 기사 삭제에 관해서는 정치적 외압이 없었다고 밝혔지만 종편에서는 이 사태에 민주당의 언론탄압이 있었던 것처럼 이죽...
    이봉우 | 2017-05-07 22:20 | 조회 수 614
  • 洪 막말에 한없이 너그러워지는 종편들
    1. 홍준표 후보의 막말은 양념, 정치적 관록이라며 칭찬하는 종편 선거가 가열되면서 후보들의 언사에 대해 많은 말들이 오갑니다. 특히 TV토론이 끝나고 많은 패널들이 토론 당시의 태도와 주제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이봉우 | 2017-05-03 19:54 | 조회 수 971
  • '文 유세차사고' 근거도 없는 의혹 주장한 MBN 이승훈 변호사
    1. 이승훈 변호사, MBN서 문 후보 ‘유세차사고 기사 삭제압력’ 의혹 있다 주장    종편에 출연하는 패널들은 개인의 의견이라고 아무 말이나 해도 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아무리 개인의 의견이라도 사실이 아닌 내...
    김유나 | 2017-04-24 11:02 | 조회 수 920
  • 문재인VS안철수 공방 다루며 文에게만 포용하라는 채널A
    1.  싸움은 둘이 하는데 책임은 文에게만 묻는 채널A    △ 문재인 후보에게 편 가르기 하지 말라 발언하는 이재명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 채널A <뉴스뱅크>(4/2) 화면 갈무리    채널A <뉴스뱅크>(4/2)에선 “‘가드’ 올...
    김유나 | 2017-04-10 11:02 | 조회 수 719
  • MBC‧TV조선 반문정서 노골적으로 반복‧강조
    1. 선거 보도 비중, 1주차 17.0%에서 선거일 직전 44.6%까지 증가 3월 20일(D-50)부터 5월 8일(D-1)까지 일주일 간격 7개 방송채널 메인뉴스를 분석대상으로 제19대 대통령 선거관련 보도량을 집계했다. 이 기간 전체...
    이봉우 | 2017-05-18 13:08 | 조회 수 947
  • MBC의 ‘노골적 낙선 운동’과 TV조선의 ‘팩트왜곡’이 두드러졌던 선거보도
    촛불이 이끈 19대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됐다. 민심은 ‘적폐 청산’을 택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그 막중한 책무를 짊어지게 됐다. 2017년 대선 방송보도를 총평하자면, 기존의 선거보도에 비해 유난히 문제...
    김규명 | 2017-05-18 11:17 | 조회 수 372
  • 문재인 대북정책에 ‘우려’ 쏟아낸 외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TV조선
    11일 방송 저녁뉴스에서는 전날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초반기 행보에 보도가 집중됐습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미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일본 총리와 차례로 통화를 가지며 광폭 외교 행보에 ...
    이봉우 | 2017-05-12 15:37 | 조회 수 1576
  • 국민은 ‘적폐청산’이 아닌 ‘통합’을 요구했다? MBC와 TV조선의 ‘바람’
    10일 방송 저녁뉴스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첫 날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7개 방송사 모두 특집 뉴스를 구성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사와 첫 일정, 총리 지명 및 비서실장 임명 등의 인사 단행을 전했습니다....
    이봉우 | 2017-05-11 18:24 | 조회 수 1213
  • ‘프리허그’가 성희롱? 대선 전날까지 이어진 MBC의 ‘문재인 때리기’
    8일 방송 저녁뉴스에서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대선 투표를 앞두고 후보들의 마지막 행보 및 판세, 새 정부의 일정 및 과제에 보도가 집중됐습니다. 방송사들은 임기가 바로 시작된다는 점과 박근혜 정권과의 ‘...
    이봉우 | 2017-05-09 17:23 | 조회 수 1424
  • 사상 최악의 선거 보도 낸 SBS, 이걸 악용하는 TV조선
    2017년 대선미디어감시연대는 선거 시기에 한해서 신문과 방송보도를 대상으로 이주의 나쁜 보도 1위~3위를 선정 발표합니다. 선정위원으로는 민주언론시민연합 모니터 활동가와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
    이봉우 | 2017-05-08 22:12 | 조회 수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