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 종편 모니터 ‘흉기 휘두르는 장면’을 19번이나 보여준 채널A 2019-01-17
316 종편 모니터 성폭력 의혹 보도, 하지 말라는 것 골라 하는 TV조선 2019-01-17
315 종편 모니터 ‘김태우‧신재민 폭로’ 600분 방송한 TV조선, 왜 ‘김용균’은 외면했나 2019-01-15
314 종편 모니터 ‘부부 고민 인터넷 사연’이 ‘뉴스’라고? 2019-01-08
313 종편 모니터 제목에 드러난 TV조선의 태도, 수준 혹은 의도 2019-01-04
312 종편 모니터 TV조선, 유튜브 시작한 유시민에 “본인이 뭔데” 2019-01-04
311 종편 모니터 논란의 ‘김태우 수사관 비리 사건’, MBN 패널들의 ‘말잔치’ 2019-01-02
310 종편 모니터 TV조선 “삼성 이재용 부회장 집터 아주 좋아” 2018-12-28
309 종편 모니터 TV조선‧채널A는 결국 ‘조중동의 확성기’였나 2018-12-28
308 종편 모니터 ‘삼성 분식회계’ 옹호하려 ‘거짓 근거’ 가져온 MBN 2018-12-21
307 종편 모니터 채널A가 보여준 ‘기자 출신 작가의 언어 품격’ 2018-12-20
306 종편 모니터 ‘김정은 답방’에 기회비용 수조 원 지출? 2018-12-17
305 종편 모니터 TV조선‧채널A는 왜 ‘기무사 불법사찰’을 덮으려는 걸까 2018-12-14
304 종편 모니터 ‘삼성 분식회계’는 숨기더니 ‘삼성 자매 외모‧패션’ 극찬한 TV조선 2018-12-13
303 종편 모니터 TV조선‧채널A의 ‘누워서 침 뱉기’ 2018-12-13
302 종편 모니터 TV조선은 ‘미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나 2018-12-11
301 종편 모니터 종편의 유성기업 노조만 때리는 방송, 이게 언론입니까 2018-12-08
300 종편 모니터 채널A의 민주당 논평 3단 변화 비판, 자신의 기강부터 돌아봐야 2018-12-06
299 종편 모니터 멋대로 상상하고 인터뷰로 입닦은 TV조선, 신개념 ‘유체이탈 보도’ 2018-11-28
298 종편 모니터 TV조선이 방송의 절반을 할애한 ‘백두칭송위원회’, 대체 뭐길래 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