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선거보도 전쟁․지역주의 표현 속에 유권자는 사라졌다 2018-06-21
611 선거보도 ‘드루킹’으로 시작해 ‘이재명 스캔들’로 끝난 지방선거 보도 2018-06-21
610 선거보도 [신문 양적분석_9차] 막판까지 단일화 논해야 했나?…쟁점은 없고 전략만 훈수 2018-06-19
609 선거보도 [방송 양적분석_9차]뭣이 중헌디?…경기지사 선거보도 절반이 ‘스캔들’ 2018-06-19
608 선거보도 MBC 개표방송의 ‘전원책 선택’, 결과는? 2018-06-15
607 선거보도 ‘이재명 스캔들’로 도배된 6‧13 지방선거 보도 2018-06-12
606 선거보도 ‘새누리당 매크로’ 뜨자 ‘드루킹’ 외치던 TV조선‧채널A는 ‘침묵’ 2018-06-12
605 선거보도 ‘문 정부 저주’‧‘김문수 막말 옹호’‧‘정의당 비방’…선거 보도 백태 2018-06-12
604 선거보도 ‘북풍VS민생’? 정치권 슬로건 그대로 가져다 북풍이 웬말인가 2018-06-12
603 선거보도 유권자 눈길 끄는 선거기획 돋보였지만 투표참여 보도는 아쉽다 2018-06-12
602 선거보도 네거티브 공방, 혐오표현 지적 하지 않는 언론 2018-06-12
601 선거보도 네거티브 공방 ‘중계방송’ 심각 2018-06-11
600 선거보도 한나라당 매크로 조작 의혹에 침묵하는 언론, 드루킹 때와 너무 달라 2018-06-11
599 선거보도 녹색당 신지예 후보 벽보 훼손, KBS․MBN 미보도 2018-06-08
598 선거보도 네거티브 확산에 언론의 책임은 없는가 2018-06-07
597 선거보도 김문수 세월호․여성․성소수자 혐오 발언, 왜 보도하지 않나 2018-06-07
596 선거보도 현명한 선택을 돕는 정책보도 절실하다 2018-06-07
595 선거보도 속 보이는 ‘추격’ 보도 2018-06-07
594 선거보도 나쁜 신문 보도…선거 개입 혹은 유권자 운동 방해로 나타나 2018-06-05
593 선거보도 [신문양적_중간평가]네거티브 공방은 단순보도로 … 이념대결은 드러나게  20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