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후보추천 접수 안내(매달 마지막날까지) 2019-11-06
757 선거보도 이런 선방심의위로는 종편 편파‧막말 방송 막을 수 없다 2020-04-14
756 선거보도 이번 사건은 ‘차명진 세월호 혐오표현’입니다 2020-04-14
755 선거보도 [‘그 후보자의 말’]종편에서도 ‘미래통합당의 입’이었던 김병민 후보의 ‘말말말’ 2020-04-14
754 선거보도 [‘그 후보자의 말’]‘막말 정치인’ 차명진 후보, 그를 키운 건 종편이었다 2020-04-13
753 선거보도 돗자리칼럼‧외모평가‧“몸무게100kg”…엉망진창 선거보도(4/13 일간 기고쓰) 2020-04-13
752 선거보도 [총감연 신문 중간평가 보고서] 양대 정당 중심‧익명성 두드러진 선거 보도, 변한 게 없다 2020-04-13
751 선거보도 [신문 양적분석_7차] 정책‧공약 보도 증가 반갑지만, 노골화된 ‘정치혐오’ 보도는 우려 2020-04-10
750 선거보도 차명진 막말’ 보도하는 TV조선‧채널A, 차라리 침묵하길(4/10 일간 기고쓰) 2020-04-10
749 선거보도 홍콩의 코로나19 검사가 한국보다 더 싸고 우수? 거짓! 2020-04-10
748 선거보도 모든 걸 총선용으로 해석하는 무리수, n번방 피해자 지원도 총선용이라니! 2020-04-10
747 선거보도 [방송 양적분석_7차] ‘반토막’난 선거 보도, 후보동정‧여론조사만 읊었다 2020-04-09
746 선거보도 ‘막말‧왜곡’ 사후정정, 반복되면 면죄부 될 수 없다 2020-04-09
745 선거보도 ‘차명진 막말’에 민주당 끼워 보도한 TV조선(4/9 일간 기고쓰) 2020-04-09
744 선거보도 총선을 ‘조국 대 윤석열’로 몰아가는 프레임, TV조선‧채널A가 앞장섰다 2020-04-09
743 선거보도 ‘돗자리 저널리즘’에 ‘반미 낙인’까지…선거 보도의 흑역사 2020-04-08
742 선거보도 요즘 종편 출연자들에게는 ‘나는 모른다’, ‘내가 못봤다’가 유행(4/8 일간기고쓰) 2020-04-08
741 선거보도 총선을 ‘조국 대 반조국’으로 몰아가는 TV조선 2020-04-07
740 선거보도 [종편 양적분석]선거는 가까워오는데 종편 3사의 선거 관련 방송은 줄어들었다 2020-04-07
739 선거보도 정치인의 때가 안 묻으면 무슨 말이든 가능?(4/6 일간 기고쓰) 2020-04-06
738 선거보도 [‘그 후보자의 말’]박종진 후보의 문제발언은 “성매매 해보셨죠?”에서 멈추지 않는다 202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