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7 선거보도 ‘청년 정치인’·‘외국인 참정권’ 차별적 견해 드러낸 종편 출연자 2024-04-09
806 선거보도 홍준표 ‘판문점 선언 수용 거부’, 채널A는 ‘침묵’하고 TV조선은 ‘감싸기’ 2018-05-02
805 선거보도 ‘정부 마스크 정책 오락가락’? 조선일보야말로 오락가락(3/24 일간 기고쓰) 2020-03-24
804 선거보도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고생이 많다(2/18 일간기고쓰) 2020-02-18
803 선거보도 유권자 의제 깊이있게 다뤄달라 2018-05-09
802 선거보도 [‘그 후보자의 말’]종편에서도 ‘미래통합당의 입’이었던 김병민 후보의 ‘말말말’ 2020-04-14
801 선거보도 보수매체의 집단 성착취 범죄 보도, 엉망진창(3/26 일간 기고쓰) 2020-03-26
800 선거보도 종편3사 메인뉴스, 유권자 아닌 ‘특정 정당 돕기’ 주력 2018-06-25
799 선거보도 ‘막말→진행자 정정→다시보기 삭제’ 악순환 반복되는 TV조선 2020-03-25
798 선거보도 [신문 양적분석_2차] ‘정치공방 보도에 익명 취재원 남발’…언론의 습관인가 2020-03-06
797 선거보도 [5차 신문 양적분석]비례용 정당 논란에 ‘정치혐오’‧‘전투경기 표현’ 보도 증가했다 2020-03-27
796 선거보도 [방송 양적분석_3차]인물 간 대결 구도‧박근혜 옥중서신에 집중된 선거 보도 2020-03-12
795 선거보도 비례용 정당 꼼수, 미래한국당만 감싸려 무리수 둔 종편 출연자들 2020-03-19
794 선거보도 정당별 10대 공약 나온 날, KBS만 소개했다(3/17 일간 기고쓰) 2020-03-17
793 선거보도 가십성 선거운동 기사 말고 선거보도 본질에 충실하라 2018-06-04
792 선거보도 114명 중에 104명이 새누리당 출신인데 ‘도로 새누리당’이 악의적 프레임? 2020-02-26
791 선거보도 아직도 ‘박근혜 행보’에서 벗어나지 못한 MBN(2/19 일간 기고쓰) 2020-02-19
790 선거보도 조선일보 100년이 부끄럽다(3/5 일간 기고쓰) 2020-03-05
789 선거보도 날씨보도에 ‘1’ 썼다고 MBC 관계자 징계 의결한 선방심위 2024-04-05
788 선거보도 무의미한 판세분석 치중, 소외받는 유권자 201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