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보도 모니터

방송_
[방송보도양적분석_5차]정책 대결 어디로?…후보 동정‧공천 잡음에만 신경 쓰는 방송 언론
등록 2018.05.18 16:49
조회 57

2018 전국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의 서울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는 서울·경기 지역 선거보도를 대상으로 양적분석을 진행했다. 아래는 방송보도 5차 양적분석 보고서이다.

 

<표1> 매체별 서울시장 선거 관련 방송 보도의 유익․유해보도 점수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유익보도 점수

0

0

0

0

0

33.3

0

유해보도 점수

0

0

0

-60

0

-33.3

0

K-048.jpg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3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5차 분석 보고서 개요

 

<표2>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5차 분석 보고서 개요

분석기간

5월 5(토)부터 5월 11일(금)

분석 프로그램

KBS <뉴스9>, MBC <뉴스데스크>, SBS <8뉴스>, JTBC <뉴스룸>(1,2부), TV조선 <뉴스판>/<종합뉴스7>(주말), 채널A <종합뉴스>, MBN <뉴스8>

분석 기사

서울, 경기 지방선거를 기사 본문에서 한번이라도 언급한 기사


 
Q1. 5월 첫째주 방송의 저녁 종합뉴스에서 서울/경기 선거보도 비중은?
5월 5일(D-39)부터 5월 11일(D-33)까지, 6.13 지방선거가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선거 방송 보도수는 총 29건으로 지난주 31건보다 오히려 줄었다. 북미정상회담 관련 보도, 북중 정상회담 관련 보도, 북한의 핵 폐기 절차 등 대형 이슈가 겹치면서 국내 지방선거 보도 비중이 감소한 것이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폭행 사건이 있었지만 지방선거와 연관한 보도로 이어지는 못했다. 전체 보도수 1,228건 가운데 지방선거 보도는 29건, 2.4%에 불과했고 이 가운데 서울‧경기 선거보도는 16건을 차지했다. 총 보도수 대비 선거 보도의 비중은 채널A가 6.9%(12건)로 가장 높고 JTBC가 4.9%(9건)로 다음이었다. 지방선거 보도수가 KBS1은 2건, MBC와 SBS는 1건에 그쳤다. 서울경기 지역 선거 관련 보도에서도 JTBC가 8건으로 보도수가 가장 많았고 SBS는 1건, KBS1과 MBC는 관련 보도가 없었다.
 

<표3> 매체별 서울/경기 지방선거 관련 보도건수와 비중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총 보도수

186

173

180

182

164

173

170

1228

지방선거 보도

보도수

2

1

1

9

3

12

1

29

총 보도수

대비 비중

1.1%

0.6%

0.6%

4.9%

1.8%

6.9%

0.6%

2.4%

서울경기 선거보도

보도수

0

0

1

8

2

5

0

16

지방선거 보도수 대비 비중

0.0%

0.0%

100.0%

88.9%

66.7%

41.7%

0.0%

55.2%

총 보도수

대비 비중

0.0%

0.0%

0.6%

4.4%

1.2%

2.9%

0.0%

1.3%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Ⅰ. 서울시장 선거보도

Q2. 6.13지방선거 관련 보도에서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비중은?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는 총 9건으로 서울‧경기 선거 관련 보도 16건 중 절반을 차지했다. 지상파 채널인 KBS1, MBC, SBS에서는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를 찾아볼 수 없었고, JTBC에서 관련보도가 5건으로 가장 많았다. 채널A가 3건, TV조선이 1건, MBN은 관련 보도가 없었다. 


JTBC의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는 ‘비하인드 뉴스’ 3건, 여론조사 1건, 스트레이트 보도 1건으로 구성됐다. JTBC <비하인드뉴스/지방선거 앞두고 ‘가까이하기엔 부담…’>(5/5)은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가 자유한국당의 공식 슬로건을 쓰지 않겠다고 밝혀 홍준표 대표의 전략에 반기를 들었다고 전했고, JTBC <비하인드뉴스/단식의 ‘끝’? 자유한국당이 내건 조건-<관심 ‘급구’>(5/7)는 안철수 위원장이 선대위 발족, 시장 순회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지만 관심을 별로 못 받고 있다고 전했다. JTBC <비하인드뉴스/“우원식 가고 홍영표 온다”…무심결에?-미워서 다시 한 번?>(5/10)은 바른미래당 공천 갈등을 다뤘다. JTBC는 한국갤럽과 함께 여론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 JTBC <여론조사/서울·경남 표심, 한 달 만에 봤더니…1·2위 격차↑>(5/8)는 박원순 시장이 56.6%로 2위인 안철수 후보와는 40%p 넘게 차이가 났고, 1, 2위 후보간 격차는 한 달 전 조사 때보다 더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표4> 서울시장 선거 관련 매체별 기사 건수와 비중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서울시장 선거보도수

0

0

0

5

1

3

0

9

서울/경기

선거보도

보도수

0

0

1

8

2

5

0

16

서울시장 선거보도 비중

0.0%

0.0%

0.0%

62.5%

50.0%

60.0%

0.0%

56.3%

지방선거 보도

보도수

2

1

1

9

3

12

1

29

서울시장 선거보도 비중

0.0%

0.0%

0.0%

55.6%

33.3%

25.0%

0.0%

31.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채널A는 <선거 유세에 등장한 “영미~”…유권자 끌기 경쟁>(5/6), <경로당 가고 시장 가고…분주한 서울시장 후보들>(5/7)에서 튀어야 사는 후보자들의 퍼포먼스를 소개하거나 이슈를 선점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경로당을 찾는 후보들의 동정 및 이벤트를 전했다.

 

Q3.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에서 매체별 보도주제는?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 총 9건의 내용의 보도 주제는 ‘정당 혹은 후보의 선거전략’, ‘후보 동정/선거 이벤트’에 집중됐다. 

 

<표5> 서울시장 관련 선거 기사에서 매체별 보도주제(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후보자의 기본정보

0

0

0

0

0

1

0

1

0.0%

0.0%

0.0%

0.0%

0.0%

33.3%

0.0%

11.1%

정책 및 공약

0

0

0

0

0

1

0

1

0.0%

0.0%

0.0%

0.0%

0.0%

33.3%

0.0%

11.1%

후보인물

0

0

0

1

0

1

0

2

0.0%

0.0%

0.0%

20.0%

0.0%

33.3%

0.0%

22.2%

공천관련소식

0

0

0

1

0

0

0

1

0.0%

0.0%

0.0%

20.0%

0.0%

0.0%

0.0%

11.1%

정당후보 선거전략

0

0

0

3

1

3

0

7

0.0%

0.0%

0.0%

60.0%

100.0%

100.0%

0.0%

77.8%

여론조사/판세분석

0

0

0

2

0

0

0

2

0.0%

0.0%

0.0%

40.0%

0.0%

0.0%

0.0%

22.2%

후보동정/선거이벤트

0

0

0

3

1

2

0

6

0.0%

0.0%

0.0%

60.0%

100.0%

66.7%

0.0%

66.7%

서울시장 총 보도수(중복 제거)

0

0

0

5

1

3

0

9

0.0%

0.0%

0.0%

55.6%

11.1%

33.3%

0.0%

10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Q4. 서울시장 선거 관련 기사에서 정당 혹은 후보자가 등장한 양상은 어떠한가?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의 정당별 등장 빈도를 비교해 보면, 바른미래당이 가장 많았다. 5월 6일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대책위 발대식을 계기로, 후보 간 선거운동을 비교하는 보도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    

 

<표6> 서울시장 선거 관련 기사의 매체별 정당 보도 건수와 비중(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더불어민주당

0

0

0

2

1

2

0

5

0.0%

0.0%

0.0%

40.0%

100.0%

66.7%

0.0%

55.6%

자유한국당

0

0

0

2

1

2

0

5

0.0%

0.0%

0.0%

40.0%

100.0%

66.7%

0.0%

55.6%

바른미래당

0

0

0

4

1

2

0

7

0.0%

0.0%

0.0%

80.0%

100.0%

66.7%

0.0%

77.8%

서울시장 총 보도수(중복 제거)

0

0

0

5

1

3

0

9

0.0%

0.0%

0.0%

55.6%

11.1%

33.3%

0.0%

10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Q5.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에서 정당별 유리 혹은 불리하게 하는 경향의 보도가 있는가?
정당별 유불리 보도는 제목만을 보고 판단했다. 특정 정당에 유리하거나 긍정의 의미를 부여한 보도는 없었다. 불리하게 하거나 부정의 의미의 제목으로는 JTBC의 <비하인드 뉴스/지방선거 앞두고 ‘가까이하기엔 부담…’>(5/5)은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가 홍준표 대표의 선거 전략에 ‘부담’을 느낀다는 표현을 사용해, 자유한국당에 불리한 보도로 포함됐다. 채널A의 <박원순 “지금 대선 출마 여부 묻는 건 부적절”>(5/11)은 “대선 도전을 안 할 것이라 말씀하실 수 있느냐”는 앵커 질문에 “지금 서울시장 나온 사람에게 언제 그만둘건지, 뭐할건지 묻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대답을 중점적으로 다룬 보도로서, 제목을 ‘부적절’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어 박원순 후보(민주당)에 불리한 보도로 산정됐다. 


Q6.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에서 유익보도는?
선거에서 유익보도가 얼마나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 유익보도 점수를 만들었다. 유익보도를 판별한 기준은 정책 제공 여부(공약이나 정책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는가), 정책/후보간 비교 평가 여부(유권자가 정당이나 후보의 정책이나 능력의 우열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비교 정보를 제공한 경우), 사실검증 여부, 시민사회 여론/운동 소개 여부이다. 
 

<표7> 서울시장 선거 관련 기사의 유익보도(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정책제공여부

0

0

0

0

0

1

0

1

0.0%

0.0%

0.0%

0.0%

0.0%

100.0%

0.0%

100.0%

유익보도 점수

건수

0

0

0

0

0

1

0

1

점수

0

0

0

0

0

33.3점

0

11.1점

서울시장 보도수

0

0

0

5

1

3

0

9

* 유익보도점수 환산방법=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수÷유익보도 기사수×1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유익보도 점수는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수 대비 유익보도 기사수를 백분율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산정했다. 이때 한 개 기사에서 정책비교평가, 사실검증, 시민사회 여론소개 등을 모두 담았을 때에도 1건으로 처리했다. 


이번 분석 기간에 유익보도는 단 1건이었다. 채널A <박원순 “지금 대선 출마 여부 묻는 건 부적절”>(5/11)에서는 무료버스 사업에 대한 박원순 후보의 입장을 들을 수 있었는데, 박 후보는 “정말 효과가 있는 강제 2부제나 또는 차량등급제로 가는 일종의 과도기적 마중물사업으로 본다”, “반대가 많아 사실 놀랐지만 시민들의 의견 수렴이 충분치 않았다는 평가를 내린다”고 답했다.

 

Q7.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에서 유해보도는?

 

<표8> 서울시장 선거 관련 기사의 유해보도수(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양대 정당 중심

0

0

0

1

0

0

0

1

0.0%

0.0%

0.0%

33.3%

0.0%

0.0%

0.0%

25.0%

전투형

0

0

0

1

0

0

0

1

0.0%

0.0%

0.0%

33.3%

0.0%

0.0%

0.0%

25.0%

따옴표 제목

0

0

0

1

0

1

0

2

0.0%

0.0%

0.0%

33.3%

0.0%

100.0%

0.0%

50.0%

유해보도점수

건수

0

0

0

3

0

1

0

4

점수

0

0

0

60점

0

33.3점

0

44.4점

서울시장보도수

0

0

0

5

1

3

0

9

* 유해보도점수 환산방법=총 서울시장 선거 관련 보도수÷유해보도 기사수×1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서울시장 관련 선거보도에서 유해보도 유형을 비교한 결과, 본격화된 후보들의 선거 운동을 대결 양상 중심으로 묘사하는 전투형 표현의 사용, 여론조사 결과를 두 정당 위주로만 비교한 양대 정당 중심 보도, 후보의 발언을 쌍따옴표를 이용해 그대로 받아쓰는 따옴표 제목 사례가 지적됐다. 

유해보도 유형은 다음과 같다.

 

△경마성 보도(수치중심 후보의 순위, 우열에만 초점을 맞춘 기사, 판세, 선거결과 예측, 여론조사 결과만 있는 경우)
△가십성/이벤트 중심 보도(보도의 일부가 아니라 전체가 다 매우 지엽적인 내용을 다룬 경우, 예를 들어 넥타이 색깔. 후보자의 딸 외모만 다루거나 이벤트 형 유세의 내용만 소개한 경우)
△일방 중계 보도(상대후보나 정당에 대한 폭로성 주장이나 이슈제기를 사실 확인이나 상대 당사자의 반론 확인 없이 그대로 옮겨 보도한 경우)
△단순 동시 나열 보도(폭로나 인신공격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당사자들의 주장을 언론사의 독자적인 확인 작업 없이 단순히 동시에 나열하고 있는 경우)
△양대 정당 중심 보도(더불어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다른 정당을 등장시키지 않고 두 정당만 등장시킨 경우)
△정치혐오성 보도(고소고발 사건 보도에 대해 혼탁, 이전투구와 같은 부정적인 표현을 쓰면서 양쪽이 다 문제라고 쓰는 보도. 양비론, 다비론 즉 정치인 모두가 나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만드는 기사, 정치인들 사이의 감정싸움을 전달하는 기사, 정치인의 추태와 추행, 기행만 전달하는 기사. 후보자들 간의 공정한 경쟁이나 정책 대결을 감정적 논쟁이나 논란, 보수와 진보 혹은 특정 정치 세력 간의 갈등이나 대결 구도로 치환하거나 단순화하여 보도하는 경우 해당)
△전투형 보도(전쟁이나 군사적 용어가 한 번이라도 등장하는 경우, 예를 들어 전열정비, 사생결단, 결사항전, ○○작전, ○○전략, ○○결투, OO대결, ○○벌 항전, ○○당 주력군, 폭격, ~전, 함대 등과 같은 용어가 등장한 경우)
△지역/연고주의 보도(지역주의적 선거의제를 그대로 보도하거나 지역 중심의 판세를 강조하는 보도, 학연이나 혈연 등을 중심으로 하는 판세분석 등이 포함된 경우)
△익명 보도(취재원의 신상이나 이름을 정확히 밝히지 않은 보도. 예를 들어 ‘청와대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한 정치인도’, ‘한 교육계 인사는’과 같은 표현이 나오는 경우)
△따옴표 제목(보도의 제1제목(특집제목 제외)에서 큰 따옴표 안에 한 정당이나 특정인물의 주장이나 논평을 옮겨 놓은 보도는 일방적 주장을 밀어줘 문제이고 빈도는 적지만 양쪽의 의견을 옮긴 경우에도 따옴표만으로 처리하게 되면 이견이나 갈등만 부각하고 자신들은 빠져 있으려는 무책임함이 있어 문제 보도로 판단했다.)
△오보

 

II. 경기도지사 선거보도


<표9>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매체별 기사 건수와 비중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경기도지사 선거보도수

0

0

1

3

1

1

0

6

서울/경기

선거보도

보도수

0

0

1

8

2

5

0

16

경기도지사

선거보도 비중

0.0%

0.0%

100.0%

37.5%

50.0%

20.0%

0.0%

37.5%

지방선거 보도

보도수

2

1

1

9

3

12

1

29

경기도지사 선거보도 비중

0.0%

0.0%

100.0%

33.3%

33.3%

8.3%

0.0%

20.7%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Q8. 6.13지방선거 관련 보도에서 경기도지사 관련 보도수는?

지방선거 보도 중 경기도지사 관련 보도는 총 6건이었다. 서울‧경기 선거보도 16건 중에 37.5%에 해당한다. 전체 지방선거 보도 29건 중에 20.7%를 차지했다. 

 

Q9.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에서 매체별 보도주제는?

K-047.jpg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를 낸 SBS, JTBC, TV조선, 채널A는 보도 주제에서 공통점을 보였는데, 바로 모두 일간지 1면에 실린 “해경궁 김씨는 누구입니까?”, “정의를 위하여 계정주를 찾습니다”라는 광고를 다뤘다는 점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측은 이미 다 해명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별 해명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고, 민주당도 자발적으로 시민들이 낸 광고이므로 입장을 낼 것이 없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SBS는 지방선거 경선으로 친문과 비문 진영의 갈등이 심상치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전했고, 채널A는 일부 문대통령 지지자들은 3차 광고를 위한 모금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표10>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기사에서 매체별 보도주제(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후보인물

0

0

1

1

1

1

0

4

0.0%

0.0%

100.0%

33.3%

100.0%

100.0%

0.0%

66.7%

공천관련 소식

0

0

0

0

1

0

0

1

0.0%

0.0%

0.0%

0.0%

100.0%

0.0%

0.0%

16.7%

정당후보선거전략

0

0

0

1

0

0

0

1

0.0%

0.0%

0.0%

33.3%

0.0%

0.0%

0.0%

16.7%

여론조사/판세분석

0

0

0

1

0

0

0

1

0.0%

0.0%

0.0%

33.3%

0.0%

0.0%

0.0%

16.7%

기타

0

0

1

1

1

1

0

4

0.0%

0.0%

100.0%

33.3%

100.0%

100.0%

0.0%

66.7%

경기지사 보도수 (중복제거)

0

0

1

3

1

1

0

6

0.0%

0.0%

16.7%

50.0%

16.7%

16.7%

0.0%

10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Q10.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에서 정당 혹은 후보자가 등장한 양상은 어떠한가?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의 정당별 등장빈도를 보면, 모든 경기지사 선거 보도가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후보를 겨냥한 일간지 광고를 다뤘기 때문에 민주당은 항상 등장했고, 자유한국당 후보의 선거동정이 부차적으로 언급된 정도로 볼 수 있다. 
 

<표11>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내용별 정당 보도 건수와 비중(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더불어민주당

0

0

1

3

1

1

0

6

0.0%

0.0%

100.0%

100.0%

100.0%

100.0%

0.0%

100.0%

자유한국당

0

0

0

2

0

0

0

2

0.0%

0.0%

0.0%

66.7%

0.0%

0.0%

0.0%

33.3%

경기지사 보도수 (중복제거)

0

0

1

3

1

1

0

6

0.0%

0.0%

16.7%

50.0%

16.7%

16.7%

0.0%

10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의 영상에 등장한 정당별 출현 빈도를 비교해 보아도,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하고, 자유한국당은 선거 동정 차원에서 한 차례 노출된 정도이다.
 

<표12>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영상별 정당 보도 건수와 비중(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더불어민주당

0

0

1

1

1

1

0

4

0.0%

0.0%

100.0%

100.0%

100.0%

100.0%

0.0%

100.0%

자유한국당

0

0

0

1

0

0

0

1

0.0%

0.0%

0.0%

100.0%

0.0%

0.0%

0.0%

25.0%

경기지사 보도수 (중복제거)

0

0

1

1

1

1

0

4

0.0%

0.0%

25.0%

25.0%

25.0%

25.0%

0.0%

10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Q11.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에서 정당별 유리 혹은 불리하게 하는 경향의 보도가 있는가?
정당별 유‧불리 보도는 제목만을 보고 판단했다. 특정 정당에 유리한 보도는 없었고, 불리한 보도는 2건이 있었다. TV조선의 <끊이지 않는 공천 잡음…'혜경궁 김씨 누구' 광고도 등장>(5/9)이나 채널A의 <이재명 겨냥 “혜경궁 김씨 누구입니까” 또 광고>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불리한 표현을 제목으로 뽑았다. 

 

Q12.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에서 유익보도 및 유해보도는?
유익보도 건수를 비중으로 나타내 점수화한 유익보도점수는 총 66.7점이다. 일간지 신문의 ‘혜경궁 김씨를 찾는다’는 광고 관련 보도는 ‘시민사회여론’을 담았다고 판단해 유익보도로 산정했다.   
 

<표13>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매체별 유익보도(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시민사회 여론

0

0

1

1

1

1

0

4

0.0%

0.0%

100.0%

100.0%

100.0%

100.0%

0.0%

100.0%

유익보도점수

보도수

0

0

1

1

1

1

0

4

점수

0

0

100.0점

33.3점

100.0점

100.0점

0

66.7점

경기도지사 보도수

0

0

1

3

1

1

0

6

* 유익보도점수 환산방법=총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수÷유익보도 기사수×1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유해보도 사례로는 전투형 보도와 따옴표 제목이 발견됐다.  
 

<표14>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매체별 유해보도(중복)

 

KBS1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합계

전투형

0

0

0

1

0

0

0

1

0.0%

0.0%

0.0%

50.0%

0.0%

0.0%

0.0%

25.0%

따옴표 제목

0

0

1

1

0

1

0

3

0.0%

0.0%

100.0%

50.0%

0.0%

100.0%

0.0%

75.0%

유해보도점수

건수

0

0

1

2

0

1

0

4

점수

0

0

100.0점

66.7점

0

100.0점

0

66.7점

경기도지사 보도수

0

0

1

3

1

1

0

6

* 유해보도점수 환산방법=총 경기도지사 선거 관련 보도수÷유해보도 기사수×100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서울 경기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분석(5차‖2018.5.5.~5.11) Ⓒ민주언론시민연합



III. 서울시 교육감 선거보도 / IV. 경기도 교육감 선거보도

이번 주에는 서울시 교육감, 경기도 교육감 선거 관련 보도가 없었다. 

 

* 2018 전국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의 ‘서울‧경기지역 신문방송 양적분석 보고서’는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서울시교육감 △경기도교육감 관련 선거 보도를 대상으로 ‘2018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선거보도 감시 준칙’에 기준을 둔 공정보도, 유익보도, 유해보도를 기사 단위별로 표시한다. 코더는 방송 1명, 신문 2명이며 언론학을 전공한 학부 고학년으로 교차 검증을 통해 모든 항목에서 90% 이상의 코딩 신뢰도를 확보했다.          

vote2018_monitor_049.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