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보도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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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3주째 1할 못넘는 선거보도(3차 신문양적분석)

[경남] 3주째 1할 못넘는 선거보도(3차 신문양적분석)
기획보도 늘고, 따옴표보도 여전
등록 2020.03.27 14:29
조회 27

경남2020총선미디어감시연대지부 지역신문 모니터보고서_3차

 

분석기간

3월 16일(월)부터 3월 20일(금)

분석 일간지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경남일보, 경남매일

분석 기사

총선, 선거를 기사 본문에서 1번이라도 언급한 기사 또는 후보, 지지율, 지지층, 유세 등의 단어를 언급하여 선거와 연관됐다고 볼 수 있는 기사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경남일보

경남매일

합계

보도량

총 보도수

467

441

594

444

1946

선거보도

61

43

38

45

187

비중

13.1%

9.8%

6.4%

10.1%

9.8%

보도방식

스트레이트

39

33

29

35

136

63.9%

76.7%

76.3%

77.8%

72.7%

기획

14

3

4

 

21

23.0%

7.0%

10.5%

 

11.2%

인터뷰

0

3

 

3

6

0.0%

7.0%

 

6.7%

3.2%

사설

3

2

2

3

10

4.9%

4.7%

5.3%

6.7%

5.3%

칼럼

4

1

 

3

8

6.6%

2.3%

 

6.7%

4.3%

사진

1

 

3

1

5

1.6%

 

7.9%

2.2%

2.7%

 

 

 

기획보도 증가, 심층보도 노력 돋보여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경남2020총선미디어감시연대지부 지역신문 총선보도 3차 모니터링 결과 총 보도수는 1946건이었고 이 중 선거보도는 187건, 선거보도의 비중은 9.8%로 지난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하루 평균 한 신문사에서 9.4건 정도 보도되었다.

 

 

스트레이트 기사 비중은 1차 모니터에서 85.3%, 2차 모니터에서 81.8%였고 이번 3차 모니터에서 72.7%로 현저히 줄어들었다. 기획보도는 1차 5.5%, 2차 2.8%, 이번 3차에선 11.2%로 증가하였다. 스트레이트 기사가 줄고 기획기사가 증가한 것은 심층적인 보도를 하려는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특히 경남신문은 기획 기사 비중이 23.0%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낸 반면, 경남매일의 경우 기획기사를 찾아볼 수 없었다.

 

 

<표3> 경남 지역 일간지 4사 총선관련 유익·유해보도 점수(3/16~3/20)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경남일보

경남매일

경남일간지

4사 평균

유익보도 점수

86.2점

127.9점

47.4점

35.6점

75.4점

유해보도 점수

36.1점

60.5점

71.1점

100.0점

64.2점

 

4.15 총선에서 유익·유해보도가 얼마나 있는지 알기위해 점수로 환산하였다. 유익점수에는 정책제공보도, 정책/후보 비교평가 보도, 사실검증여부, 신진후보/군소정당 보도, 선거법 관련 보도, 시민사회/여론운동 보도, 시민질의논평 보도, 시민참여소개 보도가 포함되었다. 이는 유권자에게 긍정적인 선거 참여를 독려할 수 있고, 유권자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는 기사를 포함하고 있다. 유해보도는 경마성 보도, 가십성/이벤트성 보도, 양대 정당 중심 보도, 정치혐오성 보도 등 총 11가지를 포함하고 있다(오보여부 생략). 이는 유권자에게 보도되는 기사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을 포함시켰다. 점수 환산방식은 총선 보도 관련 선거보도량 대비 유익·유해보도 기사량을 백분율로 처리한 것이다.

20200325_200825.png

  <그림1> 경남 지역 일간지 4사 총선관련 유익·유해보도점수(3/16~3/20)

 

 

 

<표4> 경남 지역 일간지 4사 총선관련 유익보도(3/16~3/20)(중복)

언론사

총보도수

유익보도

정책제공

정책/후보 비교평가

사실검증

신진후보/군소정당 보도

선거법 관련

시민사회 /여론운동 보도

시민질의 논평

시민참여방법 소개

합계

(점수)

경남신문

61

25

10

 

2

6

5

2

2

52

41.0%

16.4%

 

3.3%

9.8%

8.2%

3.3%

3.3%

85.2

경남도민일보

43

17

2

6

7

5

10

5

3

55

39.5%

4.7%

14.0%

16.3%

11.6%

23.3%

11.6%

7.0%

127.9

경남일보

38

9

4

 

1

3

 

 

1

18

23.7%

10.5%

 

2.6%

7.9%

 

 

2.6%

47.4

경남매일

45

9

 

 

 

4

 

3

0

16

20.0%

 

 

 

8.9%

 

6.7%

0.0%

35.6

합계

187

60

16

6

10

18

15

10

6

141

32.1%

8.6%

3.2%

5.3%

9.6%

8.0%

5.3%

3.2%

75.4

*유익보도점수 환산방법=유익보도수÷선거보도수×100

 

 

 

정책보도 많지만 사실검증, 시민참여기사 가장 적어

경남지역 일간지 4사 총선보도 3차 모니터 유익보도 점수는 75.4점으로 지난주(83.5점)보다 낮아졌다. 경남신문은 85.2점, 경남도민일보 127.9점으로 유익보도가 많았고, 경남일보 47.4점, 경남매일은 35.6점으로 유익보도가 적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거리에서 하던 보여주기식 선거운동은 없어졌고 유권자들이 정책선거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만큼 언론에서의 정책/공약 보도도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정책보도의 경우 지난주(3/9-13)와 비슷한 비중을 보여주었고 각 정당과 후보들의 정책발표가 이어지면서 길게 쓴 정책/공약기사를 찾아볼 수 있었다. 시민사회/여론/운동 보도는 26건(14.8%)에서 15건(8.0%)으로 줄어들었고, 특히 사실검증 보도는 6건(3.2%), 시민참여방법 소개 보도는 6건(3.2%)으로 가장 낮았다.

 

 

정책보도와 함께 그 정책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 것인지에 대한 사실검증이 필요하다. 예를 들자면 김해 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동남권의 공항문제가 정치적인 이슈로 되면 정책적인 판단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공약을 내지 않기로 했다. 미래통합당의 경우 김해 신공항 건설을 공약으로 내세운 후보자도 있다. 하지만 이 이슈에 대해 다룬 기사는 찾아볼 수 없다. 김해신공항과 관련된 이슈가 어떤 현황이 있었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심층적인 분석과 사실검증이 필요해 보인다.

 

<표5> 경남 지역 신문 4사 총선관련 유해보도(3/16~3/20)(중복)

언론사

총보도수

유해보도

경마성 보도

가십/

이벤트성 보도

양대

정당중심 보도

정치혐오성 보도

일방

중계보도

양방다방 단순 나열식

전투형

보도

지역/

연고주의 보도

익명보도

따옴표 보도

합계

경남신문

61

 

 

2

6

1

 

3

1

1

8

22

 

 

3.3%

9.8%

1.6%

 

4.9%

1.6%

1.6%

13.1%

36.1

경남도민일보

43

 

 

3

3

 

 

6

1

2

11

26

 

 

7.0%

7.0%

 

 

14.0%

2.3%

4.7%

25.6%

60.5

경남일보

38

 

 

5

5

 

 

8

3

 

6

27

 

 

13.2%

13.2%

 

 

21.1%

7.9%

 

15.8%

71.1

경남매일

45

 

1

2

6

1

 

8

8

 

19

45

 

2.2%

4.4%

13.3%

2.2%

 

17.8%

17.8%

 

42.2%

100.0

합계

187

 

1

12

20

2

 

25

13

3

44

120

 

0.5%

6.4%

10.7%

1.1%

 

13.4%

7.0%

1.6%

23.5%

64.2

*유해보도점수 환산방법=유해보도수÷선거보도수×100

 

 20200327_142341.jpg1123.jpg

<그림2> 경남도민일보 3/20 4면

 

 

 

취재 없는 따옴표 저널리즘 여전

경남지역 일간지 4사 총선보도 3차 모니터 유해보도 점수는 64.2점으로 지난주(83.5점)보다 낮아졌다. 따옴표 보도 44건(23.5%), 전투형 보도(13.4%), 정치혐오성 보도(10.7%)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정치적 대결구도를 만들거나 전쟁에 빗대어 선거를 설명하는 것은 유권자들의 정치적 혐오감을 불러일으켜 선거에 관심을 가지는데 장해물이 될 수 있다. 특히 따옴표 보도가 가장 심각하다. 따옴표 보도는 취재 없이 발언한 내용을 따옴표로 제목을 만드는 기사를 말한다. 특히 공약기사나 특정 후보의 출마 기사에서 따옴표 보도가 많다. 보도자료를 그대로 가져온 경우가 가장 흔하다. 가장 많은 따옴표 보도를 한 신문사는 경남매일이다. 3차 모니터기간 동안 하루 평균 3.8건의 따옴표 보도를 기사로 써냈고 유해보도에서 42.2%를 차지했다. 경남매일 <"남강발 희망의 동남풍 일으키겠다">(3월 16일), 경남일보 <“김태호 후보와 함께 하겠다”>(3월 17일), 경남도민일보 <"문 대통령 하야·국회 개조 실현">(3월 20일), 경남신문 <"신한울 3·4호 재개 공약화하라">(3월 18일) 기사가 대표적인 예시다. 제목만 보면 한쪽으로 치우친 내용들이 많고 정치적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도 보인다. 특정 인물의 발언만 인용하는 ‘따옴표 저널리즘’은 편파적일 수 있고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흔들 수 있다.

 

 

<표6> 경남 지역 신문 4사 총 지역언급량(3/16~3/20)(합계)

언론사

총보도수

지역언급량

창원

의창성산

창원 마산

창원

진해

진주

통영 고성

사천남해 하동

김해

밀양의령함안창녕

거제

양산

산청함양거창합천

합계

경남신문

61

12

6

6

10

1

7

15

4

3

8

4

76

15.8%

7.9%

7.9%

13.2%

1.3%

9.2%

19.7%

5.3%

3.9%

10.5%

5.3%

경남도민일보

43

15

5

4

11

4

3

11

4

4

7

7

75

20.0%

6.7%

5.3%

14.7%

5.3%

4.0%

14.7%

5.3%

5.3%

9.3%

9.3%

경남일보

38

7

7

6

11

4

7

6

7

5

10

7

77

9.1%

9.1%

7.8%

14.3%

5.2%

9.1%

7.8%

9.1%

6.5%

13.0%

9.1%

경남매일

45

8

4

2

5

2

3

13

3

2

8

5

55

14.5%

7.3%

3.6%

9.1%

3.6%

5.5%

23.6%

5.5%

3.6%

14.5%

9.1%

합계

187

42

22

18

37

11

20

45

18

14

33

23

283

14.8%

7.8%

6.4%

13.1%

3.9%

7.1%

15.9%

6.4%

4.9%

11.7%

8.1%

 

<표7> 경남 지역 신문 4사 매체별 정당별 보도량(3/16~3/20)(합계)

언론사

총보도수

정당별 언급량

미래

통합당

더불어

민주당

정의당

민중당

민생당

자유공화당

기독

자유통일당

국가혁명

배당금당

무소속

기타

합계

(점수)

경남신문

61

28

31

15

15

9

1

1

 

4

4

108

25.9%

28.7%

13.9%

13.9%

8.3%

0.9%

0.9%

 

3.7%

6.6%

경남도민일보

43

21

21

11

6

2

1

1

1

5

3

72

29.2%

29.2%

15.3%

8.3%

2.8%

1.4%

1.4%

1.4%

6.9%

7.0%

경남일보

38

21

14

5

1

 

 

1

 

7

 

49

42.9%

28.6%

10.2%

2.0%

 

 

2.0%

 

14.3%

 

경남매일

45

25

14

3

1

 

 

1

 

6

1

51

49.0%

27.5%

5.9%

2.0%

 

 

2.0%

 

11.8%

2.2%

합계

187

95

80

34

23

11

2

4

1

22

8

280

33.9%

28.6%

12.1%

8.2%

3.9%

0.7%

1.4%

0.4%

7.9%

4.3%

 

 

<표6> 경남 지역 신문 4사 총 지역언급량(3/16~3/20)(합계)

언론사

총보도수

지역언급량

창원

의창성산

창원 마산

창원

진해

진주

통영 고성

사천남해 하동

김해

밀양의령함안창녕

거제

양산

산청함양거창합천

합계

경남신문

61

12

6

6

10

1

7

15

4

3

8

4

76

15.8%

7.9%

7.9%

13.2%

1.3%

9.2%

19.7%

5.3%

3.9%

10.5%

5.3%

경남도민일보

43

15

5

4

11

4

3

11

4

4

7

7

75

20.0%

6.7%

5.3%

14.7%

5.3%

4.0%

14.7%

5.3%

5.3%

9.3%

9.3%

경남일보

38

7

7

6

11

4

7

6

7

5

10

7

77

9.1%

9.1%

7.8%

14.3%

5.2%

9.1%

7.8%

9.1%

6.5%

13.0%

9.1%

경남매일

45

8

4

2

5

2

3

13

3

2

8

5

55

14.5%

7.3%

3.6%

9.1%

3.6%

5.5%

23.6%

5.5%

3.6%

14.5%

9.1%

합계

187

42

22

18

37

11

20

45

18

14

33

23

283

14.8%

7.8%

6.4%

13.1%

3.9%

7.1%

15.9%

6.4%

4.9%

11.7%

8.1%

 

<표7> 경남 지역 신문 4사 매체별 정당별 보도량(3/16~3/20)(합계)

언론사

총보도수

정당별 언급량

미래

통합당

더불어

민주당

정의당

민중당

민생당

자유공화당

기독

자유통일당

국가혁명

배당금당

무소속

기타

합계

(점수)

경남신문

61

28

31

15

15

9

1

1

 

4

4

108

25.9%

28.7%

13.9%

13.9%

8.3%

0.9%

0.9%

 

3.7%

6.6%

경남도민일보

43

21

21

11

6

2

1

1

1

5

3

72

29.2%

29.2%

15.3%

8.3%

2.8%

1.4%

1.4%

1.4%

6.9%

7.0%

경남일보

38

21

14

5

1

 

 

1

 

7

 

49

42.9%

28.6%

10.2%

2.0%

 

 

2.0%

 

14.3%

 

경남매일

45

25

14

3

1

 

 

1

 

6

1

51

49.0%

27.5%

5.9%

2.0%

 

 

2.0%

 

11.8%

2.2%

합계

187

95

80

34

23

11

2

4

1

22

8

280

33.9%

28.6%

12.1%

8.2%

3.9%

0.7%

1.4%

0.4%

7.9%

4.3%

 

 

선거판세 변화에 따라 지역언급량 차이나

경남지역 일간지 4사 총선보도 3차 모니터 지역언급량을 보면 창원의창성산 지역 선거구가 42건(14.8%), 김해 지역 선거구 45건(15.9%), 진주지역 선거구 37건(13.1%) 순으로 가장 많은 언급량을 나타냈다. 창원성산의 민주당, 정의당, 민중당 진보진영 단일화문제와 함께 창원성산이 가장 많이 언급되었고, 민주당의 김해을 경선과 통합당 서종길 예비후보의 장기표 예비후보 지지선언 등의 이슈로 김해 지역 선거구가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통합당 김유근 후보의 탈당 진주갑 무소속 출마, 진주도의원 재보선, 민주당 진주갑 공천 탈락자들의 정영훈 후보 중심 결집, 군소정당 후보들의 김해지역선거구 출마소식 등 진주 선거 판세의 변화가 언급량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정당별 언급량을 살펴보면 미래통합당 95건(33.9%), 더불어민주당 80건(28.6%)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나타낸다. 양대정당 중심의 보도가 주를 이루었다. 창원성산 지역 선거구의 진보진영 단일화 이슈로 정의당과 민중당의 언급이 소폭 늘었다. 그 외 민생당, 자유공화당, 기독자유통일당, 국가혁명배당금당 등 군소정당의 소개가 조금씩 보였지만 소개가 많이 부족했다. 균형있는 정보전달이 유권자에게 합리적인 판단을 돕는다.

    

 

 

 

<표8> 경남 지역 신문 4사 매체별 보도주제(3/16~3/20)(합계)

언론사

총보도수

보도주제

후보자 기본정보

정책/공약

후보자 자질

공천 관련

선거전략

선거판세/여론조사

후보동정

선거법

시민사회

동향

기타

합계

(점수)

경남신문

61

1

27

 

20

8

3

8

5

2

 

74

1.4%

36.5%

 

27.0%

10.8%

4.1%

10.8%

6.8%

2.7%

 

경남도민일보

43

 

16

2

16

9

3

4

6

3

3

62

 

25.8%

3.2%

25.8%

14.5%

4.8%

6.5%

9.7%

4.8%

4.8%

경남일보

38

 

7

 

15

2

3

6

7

 

 

40

 

17.5%

 

37.5%

5.0%

7.5%

15.0%

17.5%

 

 

경남매일

45

2

12

8

18

10

4

5

5

1

4

69

2.9%

17.4%

11.6%

26.1%

14.5%

5.8%

7.2%

7.2%

1.4%

5.8%

합계

187

3

62

10

69

29

13

23

23

6

7

245

1.2%

25.3%

4.1%

28.2%

11.8%

5.3%

9.4%

9.4%

2.4%

2.9%

 

 

 

후보자의 충분한 정보전달 필요

경남지역 일간지 4사 총선보도 3차 모니터 보도주제를 살펴보면 공천관련 기사가 69건(28.2%)으로 가장 많았고 정책/공약 기사가 62건(25.3%)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모니터 기간 정당과 후보자들의 기자회견과 함께 출마선언 및 정책/공약 발표를 주로 보도하였을 것으로 풀이된다. 그에 반해 후보자 기본정보나 자질에 관한 기사는 극히 드물다. 유권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단순한 기본정보에 그치지 않고 후보자의 능력이나 청렴도 등을 알 수 있는 기사가 이에 해당된다. 단순히 정책만 제공해선 유권자의 정치참여를 이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