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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독재의 ‘언론 길들이기’…“국민이 힘 모아 심판할 것”

민주언론시민연합X한겨레 긴급 좌담 '권력과 언론'(2023.04.03.)
등록 2023.04.06 11:36
조회 242

윤석열 정부가 곧 출범 1년을 맞습니다. 윤 정부 출범 이후 가장 큰 변화는 검찰 권한이 날로 강화되고 있다는 사실인데요. 지난 1년간 언론계에도 '검찰공화국' 시대를 실감할 수밖에 없는 여러 퇴행적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를 빌미로 검찰이 6개월 넘게 방송통신위원회를 수사하고 있는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이에 민주언론시민연합은 한겨레와 공동으로 '언론장악, 연대와 협력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권력과 언론> 긴급좌담을 열었습니다. 4월 3일(월)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린 긴급좌담회에는 홍원식 동덕여대 교수와 전국언론노동조합 소속 고한석 YTN지부장, 강성원 KBS본부장, 이호찬 MBC본부장, 정철운 미디어오늘 기자가 참석했습니다. 진행은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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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좌담회 패널들이 서울 마포구 한겨레 3층에 위치한 청암홀에 자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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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신미희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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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한석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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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원식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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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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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찬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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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철운 미디어오늘 기자

 

▼ 긴급 좌담 전문은 하단 링크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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