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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기억문화제 in 서울' 민언련도 함께했어요(2024.4.13.)
등록 2024.04.15 11:27
조회 132

4월 16일의 약속을 실천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세월호의 진실은 온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국가는 여전히 생명안전의 보호책임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10.29이태원참사라는 사회적참사가 발생하고 기후위기가 날로 커져감에도 국가가 기후재난에 대한 대비, 예방책을 세우지 않고 있어, 반지하 침수 피해, 7.15 오송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기후재난 또한 거듭 반복되고 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4.13(토) 시청광장 앞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문화제에 함께하며 아직 온전히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의 진실, 국가의 생명보호에 대한 완전한 책임을 같이 외쳤습니다. 세월호참사로 인해 희생되신 희생자와 생존자, 세월호참사 이후 국가폭력으로 인한 피해자를 기억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안전사회를 향한 다짐을 회원 여러분도 함께하며 다시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날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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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율동 공연으로 포문을 연 기억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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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변영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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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씀 김종기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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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 양경수 4.16연대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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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 이정민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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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 하제인 동서울 시민의 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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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언련도 기억문화제에 함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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