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범자들' 민언련 공동 시사회(감독과의 대화)
‘윤석열의 섞박지 선배’ 법 기술자 김홍일이 줄행랑친 뒤 다음 타자로 민영화 기술자 이진숙이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 지명됐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날렸고, 대전MBC 사장을 지낸 이진숙 후보자에겐 기자 이력보다 더 화려한(?) 공영방송 파괴 주범 전력이 있다. 이런 인물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로 지명한 윤석열 대통령의 속내는 공영방송 장악 최종목표인 MBC 점령을 위한 포석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진...
영화 '공범자들' 민언련 공동 시사회 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를 만든 최승호 감독님에게 수많은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실제 제작 기간은?”
“'PD수첩' 제작 중단에 대한 생각은?”
“자막을 직업 위주로 쓴 이유는?”
“인터넷 여론 조작과 임기가 남은 사장 해결은 어떻게?”
“가장 어려웠던 인터뷰와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현 정부에 던지는 메시지는?”
“왜 굳이 MBC를 살려야 하나요?”
대답이 궁금하시다면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오는 8월 17일에 정식 개봉하는 영화 '공범자들'.
개봉 예정작에서 ‘하트’로 응원해주시고, 시사회 후기도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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