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1 성명 소유지분 제한규정도 위반한 MBN, 불법의 끝은 어디인가 - 기준점수 미달 MBN에 승인취소 밖엔 답이 없다 2020-11-09
1150 성명 [공동성명] 진정한 반성이 없는 한 잘못은 반복된다…MBC는 성차별적 채용관행에 대한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 2020-11-06
1149 성명 600억대 회계조작 MBN에 ‘6개월 유예’ 업무정지라니 언론은 어떤 불법을 저질러도 치외법권인가 2020-10-30
1148 성명 [37개 전국 언론‧시민사회단체 공동의견서] 불법으로 받은 MBN 최초승인은 취소되어야 한다 2020-10-26
1147 성명 방송통신위원회, MBN 승인취소 법대로 처분하라 2020-10-21
1146 성명 정부의 무책임한 YTN·서울신문 지분매각 방침은 철회되어야 한다 2020-10-07
1145 성명 조선·중앙·동아·문화·국민, ‘광화문집회 광고’ 국민에게 사죄하라 2020-08-27
1144 성명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 조선‧동아일보의 광복회장 비난은 친일 수구언론의 발악일 뿐이다 2020-08-20
1143 성명 CJB청주방송은 ‘고 이재학 PD’ 합의안 철저하게 이행하고, 언론계는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나서라 2020-07-24
1142 성명 [공개서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대전MBC가 국가인권위원회 ‘채용성차별 해소’ 권고안을 즉시 이행할 수 있게 나서야 합니다 2020-07-08
1141 성명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징계 꼬리 자르기에 불과하다 2020-06-26
1140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건설자본에 대한 무한 특혜는 더 이상 안된다 지상파 방송에 대한 대기업 집단 소유규제 완화 요구를 단호히 반대한다 2020-06-26
1139 성명 윤석열 총장과 대검은 ‘검언유착 의혹’ 수사 방해 말라 2020-06-21
1138 성명 성차별 채용관행으로 짓밟힌 여성 아나운서 노동인권 대전MBC는 인권위원회 권고 즉각 수용하라 2020-06-21
1137 성명 조선일보 ‘바로잡습니다’를 바로잡습니다 2020-06-19
1136 성명 CJB청주방송과 이두영 의장은 이재학PD 사망 진상규명 방해하지 말라 2020-06-17
1135 성명 채널A 협박취재·검언유착 조사 56일간 뭐했나 2020-05-26
1134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광삼 상임위원을 즉각 해촉하라 2020-05-14
1133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SBS 최대주주 태영그룹 지배구조 변경 사전승인을 거부하라 2020-05-06
1132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통렬히 반성하고, TV조선·채널A 재승인 조건을 철저히 감시 감독하라 202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