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언론의 추악한 뒷거래의 진상을 규명하라 ‘장충기 문자게이트’ 파문이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사IN>은 이번 주 발행한 517호에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과 언론사 핵심 간부들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기사는... 성명 2017-08-11 오후 15:44 107
사법부는 <공범자들>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라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의 공영방송 장악과정을 다룬 영화 <공범자들>에 대해서 주요 출연 배우들인 MBC 전·현직 임원들이 영화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그 심리가 내일 열... 성명 2017-08-10 오후 22:59 54
OBS 정리해고 철회, 끝이 아니다 OBS가 지난 4월 14일 단행한 13명 규모의 정리해고를 철회했다. 대기발령 조치했던 9명 역시 전원 원직 복귀하기로 했다. 지난달 21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정리해고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린... 성명 2017-08-02 오후 23:08 212
검찰은 KBS 도청 사건 즉각 재수사하라! 지난 8일, 뉴스타파가 2011년 6월 정치권과 언론계를 발칵 뒤집었던 KBS의 민주당 도청의혹 사건과 관련한 단독보도를 내놨다. 사건 당시 KBS 보도국장이었던 임창건 현 KBS 아트비전 감사는 &ld... 성명 2017-06-11 오후 17:12 1060
부역언론인에게 특별공로금 지급, 제 정신인가? 박근혜 국정 농단에 각시춤을 추며 제 배를 불려 온 언론 부역자들이 아직도 그들만의 잔치를 이어가고 있다. 바로 탄핵 대통령 박근혜와 자유한국당의 시녀로 전락한 방송문화진흥회와 MBC경영... 성명 2017-03-17 오후 18:06 128
박근혜 탄핵 인용, 주권자의 승리다 역사적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이 위대한 주권자의 승리로 끝났다. 4개월 넘는 기간 풍찬노숙을 마다하지 않고 광장을 지킨 일천 오백만 촛불 민의가 역사적인 탄핵 인용을 이끌어낸 것이다.... 성명 2017-03-10 오전 11:48 147
최악 중의 최악 김장겸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결국 세간에 돌던 시나리오는 틀리지 않았다. 23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회와 이어 열린 MBC 주주총회에서 김장겸 보도본부장이 차기 MBC 사장에 선임됐다. 그는 극심한 정권편향보도를 ... 성명 2017-02-24 오전 09:36 123
방심위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한 '청부 심의'를 당장 중단하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 ‘방심위’)가 15일 JTBC의 ‘태블릿PC 보도’를 안건으로 상정, 심의할 예정이다. 이른바 ‘JTBC 태블릿 PC 조작 진상 규명 위원... 성명 2017-02-15 오전 09:52 114
[공동성명] 민주당은 방통위원 선임 논의 당장 중단하라!   내일 민주당이 3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방통위원의 후임 인선을 논의한다는 소식이다. 대통령 탄핵심판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민주당의 섣부른 행보가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라는 우... 성명 2017-02-10 오전 10:44 216
고영주 일당, 마지막까지 부역자로 남을 것인가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고영주 이사장과 여권 추천 이사들의 ‘MBC농단’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2일 열린 방문진 이사회는 야권 추천 이사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차기 MBC 사장 ... 성명 2017-02-03 오후 18:19 91
OBS 대주주 백성학은 방송에서 당장 손을 떼라!   OBS가 끝내 정상화의 길을 포기하고 비정상의 길로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OBS 사측은 ‘2017년 혁신경영 계획’의 일환으로 외주화·임금삭감·제작비 축소를 골자로 ... 성명 2017-01-12 오후 13:28 142
민주주의와 언론통제는 같은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2016년 한국 시민들은 감추고 싶은 것이 많은 권력이 어떤 행태까지 벌였는지 확인했습니다. 또한, 언론이 권력에 아부하며 진실을 외면할 때 민주주의가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도 생생하게 ... 성명 2016-12-19 오후 15:25 156
[공동성명] MBC의 비선실세 특혜비리, 방송농단 책임자를 처벌하라!   공영방송 MBC가 대통령의 비선실세 중 한 명인 정윤회의 가족을 드라마에 출연시키기 위해 제작진에 압력을 행사하고 개입한 정황이 포착됐다. 오늘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안광한 MBC 사장의... 성명 2016-12-15 오후 15:12 134
대통령의 꼼수에 우리는 답한다. “즉각 퇴진하라!” 벌써 세 번째다. 이런 말을 듣기 위해 지난 주말 추위를 견디며 광화문에 150만 명이 모였는가라는 자괴감이 든다. 대통령은 국민의 “큰 실망과 분노를 다 풀어드릴 수 없다는 생각”... 성명 2016-11-29 오후 17:10 95
검찰은 ‘박근혜 범죄 정권의 공범’ 김성우를 당장 구속하라! 김성우 전 홍보수석의 범죄행각이 하나씩 베일을 벗고 있다. 언론에 따르면 김성우는 10월초 검찰 수사를 피해 중국으로 도피한 차은택과 미리 접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증거인멸과 입 맞추기... 성명 2016-11-24 오후 17:53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