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275)

  • ‘문제풀이에 맛집까지’ 대선 후보 무분별한 예능출연 중단하라
    20대 대선을 앞두고 대선후보들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잦아지고 있다. 선거 후보들의 예능 출연은 선거철마다 돌아오는 관행으로 정착된 모양새다. 그러나 거대정당 후보 위주의 예능 출연은 모든 후보에게 공정할 ...
    Felagund | 2021-12-04 10:00 | 조회 수 43
  • TV조선 조동연 사생활 보도, 황색언론과 다른 게 뭔가
    조동연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12월 2일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10년 전 이혼 관련한 사생활로 논란이 일자 임명 이틀 만에 자리를 내려놓았습니다. 조동연 전 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열...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1-12-03 16:01 | 조회 수 299
  • 채널A 후보 배우자 비호감도, 정보 없는 ‘깡통 여론조사’ 근거 없는 대중관심 끌기용, 정책실종 부추긴다
    제20대 대통령 선거일 남은 기간이 두 자릿수로 줄어들자 후보 배우자에 대한 언론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는 낙상사고와 관련한 가짜뉴스와 사실상 스토킹에 해당되는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1-12-02 18:46 | 조회 수 256
  • 대선 지지율’ 보도, 이젠 새롭게 하자
    △ 2022년 대선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하지만 후보별 대선 정책 전달・검증 보도 보다는 지지율과 같은 여론조사 보도만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 민주언론시민연합 지금까지 한국 대선 보도에서 찾아볼 수 없...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1-11-30 14:33 | 조회 수 1211
  • TV조선 ‘세계 유일 종부세’ 주장, 가짜뉴스와 뭐가 다른가
    국세청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 이후 연일 종부세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종부세 왜곡보도 중에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허위조작정보’ 수준의 보도도 있는데요. 11월 27일 TV조...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1-11-29 21:37 | 조회 수 244
  • 종부세 보도② 고가아파트·다주택자 부각, ‘반포자이’ 인용 1위
    국세청이 11월 22일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고지한 데 이어 이튿날인 23일 2021년 주택분 종부세 시도별 고지 현황을 공개하자 종부세 보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종부세 여파가 계속되면서 ‘전국...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1-11-25 18:59 | 조회 수 310
  • 전두환의 80년 언론학살, 헌정사상 최악의 언론탄압
    △ 전두환씨가 23일 사망했다. 사진은 1995년 12월2일 자택 앞 골목에서 전 전 대통령이 검찰 소환 방침을 정면 반박하는 2쪽 분량의 대국민 성명을 발표하는 모습. 전 전 대통령은 이후 고향인 합천에 내려가 버티다...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1-11-24 17:08 | 조회 수 158
  • ‘진중권 인용’ 조치 비판 앞서 ‘따옴표 저널리즘’ 돌아봐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가 11월 15일 ‘2021년도 제20차 위원회 조치내역’을 공개했습니다. 그중 주목을 받은 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SNS 인용보도 6건에 관한 조치였는데요. 이...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1-11-19 16:01 | 조회 수 240
  • 대선 후보와 정치권의 명분 없는 ‘연합뉴스 구하기’ 개탄스럽다
    연합뉴스 포털 퇴출을 두고 대선 후보들이 입을 맞춘 듯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언론 신뢰와 국민 권익을 추락시킨 기사형 광고에 대한 비판 없이 언론 자유와 포털 권한 통제를 구실로 억지 주장을 옹호하며, 연합뉴...
    Felagund | 2021-11-18 11:08 | 조회 수 236
  • 더팩트 ‘스토킹 취재·보도’ 대변한 TV조선, 언론 맞나요?
    인터넷매체 ‘더팩트’가 11월 15일 오후 6시 7분 <단독/이재명 부인 김혜경 씨 ‘깜짝 변신’, ‘낙상 사고’ 후 첫 외출 포착>이라는 보도를 내놨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1-11-17 17:35 | 조회 수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