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9 성명 [언론노조 성명] 방문진은 반목과 대결을 택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2014-02-24
948 성명 [MBC노조 성명] 결국‘김재철 체제 굳히기’로 치닫는가 2014-02-18
947 성명 [언론노조 성명] 안광한 이진숙을 MBC 사장으로 선임하면 선전 포고로 간주하겠다 2014-02-18
946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고대영, 김정수는 선거방송심의위원에서 즉각 사퇴하라 2014-02-07
945 성명 [KBS노조 성명] 전직 9시 뉴스 앵커의 청와대 차출을 규탄한다! 2014-02-07
944 성명 [MBC PD협회 성명] ‘PD수첩’ 탄압의 주범, 정병두는 대법관 자격이 없다!! 2014-01-21
943 성명 [언론노조 성명] 3기 방통위 구성, 투명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 2014-01-20
942 성명 [MBC PD협회 성명] 해고자를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 2014-01-17
941 성명 [MBC노조 성명] 원상회복 조치 즉각 이행하라! 2014-01-17
940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공정방송은 근로조건에 해당" 사법부 판단을 환영한다! 해직 언론인 즉각 복직시켜라! 2014-01-17
939 성명 [언론노조 성명]  이제 기자의 출입처 출입마저 처벌하려 하는가! 검찰의 언론 자유 침해를 강력 규탄한다! 2014-01-15
938 성명 [MBC 노조 성명] 검찰의 김재철 면죄부 수사, 진실 가릴 수 없다 2014-01-15
937 성명 [KBS 새노조 성명] 사상 유례없는 야밤의 ‘꼼수 인사’... 부끄러운 줄 알라 2014-01-15
936 성명 [언론노조 성명]  '이정호 전 부산일보 편집국장 해임 무효' 항소심 판결을 환영한다 2014-01-15
935 성명 [언론노조 성명] 유사정권이 유사보도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 2014-01-15
934 성명 [KBS 새노조 성명] 얻은 것은 훈장이요, 잃은 것은 KBS의 미래 2013-12-12
933 성명 [MBC노조 성명] 저열한 보복 인사,‘김재철 시대’로 돌아가나 2013-12-12
932 성명 [언론 현업단체 성명] 정부는 보편적 방송 서비스를 포기하는가 2013-12-12
931 성명 [KBS 새노조 성명] 수신료안 단독 처리, 이사회·길환영의 저의는 무엇인가? 2013-12-12
930 성명 [공동성명] KBS 이사회의 수신료 인상 움직임에 대한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명 201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