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 성명 [MBC노조 성명] 비겁한 대리전을 원한다면.. 굳이 피하지 않을 것이다. 2014-07-02
1008 성명 [MBC노조 성명] 보름 만에‘연봉제’도입?…막장의 즉흥 경영 2014-06-30
1007 성명 [언론노조 성명]  KBS본부의 2012년 파업 관련 업무방해 무죄판결,  사측은 정당한 파업에 대한 소송 남발 중단하라 2014-06-23
1006 성명 [언론노조 성명] 새누리당은 세월호 국정조사의 파행을 바라는가 2014-06-19
1005 성명 [언론단체 성명]  박효종, 함귀용 방심위원 위촉을 반대한다.  정권의 '홍위병'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체하라. 2014-06-17
1004 성명 [언론연대 성명] ‘친일독재 찬양’, ‘대선캠프 출신’ 방심위원장, 결코 용납할 수 없다 2014-06-17
1003 성명 [언론노조 성명]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국가와 역사, 그리고 국민을 도대체 얼마나 더 능멸하겠다는 것인가 2014-06-13
1002 성명 [한국 PD연합회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체하라 2014-06-13
1001 성명 [언론노조 성명] 국민통합 저해하는 이념편향 총리후보 지명 강력 규탄한다 2014-06-11
1000 성명 [KBS노조 성명] 공영방송 독립, 이제부터 시작이다! 2014-06-10
999 성명 [MBC노조 성명] 시대착오적 양심 징계를 철회하라 2014-06-10
998 성명 [MBC노조 성명] 일말의 양심과 상식도 없는 것인가? 2014-06-05
997 성명 [언론노조 성명] 언론탄압에 대한 법원의 잇단 판결은 상식의 복원이다 2014-06-02
996 성명 [CBS노조 성명] 길환영 사장, 절대 스스로 물러나지 말라 2014-05-30
995 성명 [SBS노조 성명] KBS 언론노동자들의 길환영 퇴출 파업 투쟁에 최고의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2014-05-30
994 성명 [YTN노조 성명] KBS 동지들의 파업을 강력히 지지한다 2014-05-30
993 성명 [언론노조 성명] 7:4 구조를 넘지 못한 KBS 이사회,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은 절박한 국민적 과제다 2014-05-29
992 성명 [언론노조 성명] 비판 언론 재갈 물리기 즉각 중단하라 2014-05-29
991 성명 [MBC노조 성명] 뜨거운 심장과 연대의 의지로 KBS구성원들의 결단을 지지한다 2014-05-29
990 성명 [방송기자연합회 성명] 사장도 이사회도 오직 청와대만 바라보는가 ? 201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