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8 논평 방통위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즉각 나서라 2017-10-19
1237 논평 방송장악 ‘원흉들’ 반드시 국감 증언대에 세워야 한다 2017-10-13
1236 논평 외주 제작진에 대한 ‘갑질’과 불공정 거래를 청산하라 2017-09-21
1235 논평 언론노조 SBS본부의 공정방송 투쟁을 지지한다 2017-09-14
1234 논평 유의선 교수, 진정성 있는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2017-09-11
1233 논평 방통위는 법적 의무를 위반한 고영주, 김광동을 즉각 해임하라 2017-09-08
1232 논평 SBS 윤세영 회장, 법적·정치적 책임 물릴 것이다 2017-09-06
1231 논평 4기 방통심위 출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017-08-30
1230 논평 이인호 관용차 유용, 파렴치함의 끝은 어디인가 2017-08-22
1229 논평 MBC 적폐세력, 곧 몰락할 것이다 2017-08-17
1228 논평 시민행동에 ‘색깔론 덧씌우기’ 시도한 MBC, 또 한 번 적폐임을 증명했다 2017-08-14
1227 논평 삼성과 언론의 추악한 뒷거래의 진상을 규명하라 2017-08-11
1226 논평 MBC판 블랙리스트 책임자를 엄단하라 2017-08-09
1225 논평 MBC 적폐청산과 정상화를 위해 함께 나갑시다 2017-08-07
1224 논평 노종면·조승호·현덕수 복직을 환영한다 2017-08-07
1223 논평 이효성 위원장과 4기 방송통신위에 바란다 2017-08-01
1222 논평 ‘죽음의 외주 제작’, 이제는 말할 때가 됐다 2017-07-29
1221 논평 YTN사추위 ‘YTN 정상화’만을 기준으로 판단하라 2017-07-27
1220 논평 고영주, 이제 그만 MBC를 떠나라 2017-07-21
1219 논평 국정농단 비호한 언론조작 관련 내용 전부 공개하라! 2017-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