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1 논평 ‘반인권’ 가해 행위 감싸는 방통심의위원은 필요 없다 2019-03-22
1340 논평 ‘박수환 문자’ 속 비위 언론인 문제에 대한 기이한 침묵을 멈춰라 2019-03-22
1339 논평 민언련이 제출한 5․18 관련 심의에서 이상로 위원은 빠져라 2019-03-18
1338 논평 ‘박수환 문자’ 비위 기자들 면죄한 조선일보, 언론 행세를 멈춰라 2019-03-15
1337 논평 불법촬영 피해자 ‘단독’ 보도 자랑하는 채널A, 성범죄 ‘공범’ 언론이다 2019-03-13
1336 논평 무자격 이상로 추천한 자유한국당, 대국민 사과·해촉 건의 나서야 2019-03-12
1335 논평 방통심의위는 민원인 정보 유출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하고 책임 물어라 2019-03-08
1334 논평 안광한·김장겸·백종문·권재홍 ‘유죄’, 공영방송 독립성 확립 계기로 삼아야 2019-02-20
1333 논평 조선일보 일본어판, ‘혐한(嫌韓)’의 도구로 이용되길 원하나 2019-02-20
1332 논평 조선일보, 지상파의 공정성 회복이 두려운가 2019-02-18
1331 논평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입장] 가해자 가족에 의한 2차 가해, 무분별한 언론의 퍼나르기 보도 2019-02-14
1330 논평 선거 미디어 심의에도 성 평등 원칙이 필요하다 2019-02-11
1329 논평 조선일보, 언론을 참칭하지 말라 2019-02-08
1328 논평 MBC 정상화위원회, 흔들림 없이 정상화에 매진하라 2019-01-29
1327 논평 적폐청산 없이 EBS 바로 세우기는 불가능하다 2019-01-11
1326 논평 방통심의위 ‘오늘밤 김제동’ 전체회의 회부, 심의가 아니라 제작자율성 침해다 2019-01-11
1325 논평 방송평가 제도 지속 개선의 필요성을 드러낸 2017년 방송평가 2018-12-27
1324 논평 방통위, 부당노동행위 ‘유죄’ 최기화 방문진 이사 해임하라 2018-12-27
1323 논평 심의 농락한 TV조선, 방통심의위의 책임을 묻는다 2018-12-19
1322 논평 이정현 파렴치한 항소, 사법부의 유죄 확정 판결을 기대한다 201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