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4 논평 [논평] 방심위의 KBS <뿌리깊은 미래> ‘경고’ 조치에 대한 민언련/역사정의실천연대 공동 논평(2015.4.28) 2015-04-28
1333 논평 ‘일베 기자’ 취재부서 보낸 KBS, 공영방송 자존심 지켜라 2017-02-16
1332 논평 [성명] <언론사 성인 에로영화 컨텐츠 제공>에 대한 민언련 논평 2013-08-02
1331 논평 언론 적폐 TV조선과 한통속인 방통심의위를 규탄한다 2017-06-06
1330 논평 재허가 기준 점수 미달 지상파 3사 ‘조건부 재허가’ 유감 2017-12-27
1329 논평 대법원이 ‘종북 마녀사냥’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2019-12-18
1328 논평 SBS·MBC‧tvN의 전국공무원노조 광고 송출거부에 대한 반대 논평 (2014.12.03) 2014-12-03
1327 논평 국민의당, ‘종편 평론가’ 선거방송심의위원 추천 철회하라 2018-02-08
1326 논평 청와대 출입기자단의 민경욱 대변인 ‘계란라면 발언’ 보도 매체 징계에 대한 논평(2014.5.9) 2014-05-09
1325 논평 결격인사의 종편 재승인 심사위원 참여에 대한 논평(2014.4.2) 2014-04-02
1324 논평 MBC <진짜 사나이> 이외수 강연분 통째 편집 결정에 대한 논평 (2013.11.22) 2013-11-22
1323 논평 [논평] 연합뉴스TV의 신동준 씨 막말 방송에 대한 논평(2015.7.1.) 2015-07-01
1322 논평 [논평]총선넷 경찰 조사 관련 KBS 보도에 대한 논평(2016.7.15) 2016-07-15
1321 논평 KBS, MBC 사장과 간부들 퇴진을 요구하는 논평(2014.5.13) 2014-05-13
1320 논평 고대영, 김정수의 선거방송심의위원 위촉에 대한 논평(2014.2.5) 2014-02-05
1319 논평 [논평]중보일보 기자의 공무원 폭행사건과 관련하여-경기민언련 2013-08-02
1318 논평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 동아일보의 MBC 비호에 대한 논평 (2014.6.12) 2014-06-13
1317 논평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아토피와의 전쟁'에 대한 민언련 논평(2003.6.12) 2013-08-06
1316 논평 「문화일보 '이재용 화백 만평 누락'」에 대한 민언련 논평(2004.10.30) 2013-08-14
1315 논평 방문진의 안광한 씨 MBC 사장 선임에 대한 논평(2014.2.23) 201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