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7 논평 참담한 언론 계엄 계획, 제대로 수사하고 보도하라 2018-07-25
1286 논평 장삿속과 진영논리로 가득 찬 ‘노회찬 보도’ 중단하라 2018-07-25
1285 논평 공영방송 이사 선임, 방통위가 적폐와 결별하는 시험대다 2018-07-24
1284 논평 MBC 방문진, 호화 접대 김광동 이사에 유감 표명만으로 될 일인가? 2018-07-20
1283 논평 TV조선, 자사 취재 방해 기자 감싸기 이유 무엇인가 2018-07-20
1282 논평 KBS 성평등센터, 성평등 문화확산의 주춧돌 돼라 2018-07-19
1281 논평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 ‘깜깜이 심사’ 구조부터 바꿔라 2018-07-18
1280 논평 ‘반올림 모욕 기사’ 배상 판결, 적극 환영한다 2018-07-17
1279 논평 고용노동부, 드라마 제작환경 실태조사 결과 속히 내놔라 2018-07-12
1278 논평 뉴스타파 민주당 도청 의혹 보도 ‘음성권 침해’ 판결, 보도위축 우려된다 2018-07-12
1277 논평 뉴시스 본사는 경기남부본부의 취재‧보도활동을 보장하라 2018-07-09
1276 논평 방문진, 자회사 접대 받은 김광동 이사 해임하라 2018-07-04
1275 논평 방통위 공영방송 이사 선임, 투명성 담보 위한 후속 조처 필요하다 2018-07-03
1274 논평 ‘시민참여’ 보장하는 공영방송 이사 선임 절차 마련하라 2018-06-27
1273 논평 ‘조선일보’ 동원 ‘사법농단’ 의혹 문건 모두 공개해야 2018-06-05
1272 논평 세월호 희생자 모욕 방송 MBC, 제작 시스템 개선해야 2018-05-16
1271 논평 MBC ‘세월호 모욕 방송 참사’, 더 통렬한 반성 보여라 2018-05-11
1270 논평 최남수 사퇴는 당연한 결과다 2018-05-04
1269 논평 방통심의위 '남북정상회담 보도 가이드라인', 긁어 부스럼이다 2018-04-27
1268 논평 촛불정신 역행하는 방송법 개악 야합 중단하라 201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