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 논평 김장겸, 당신의 패악질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17-05-23
1206 논평 포커스뉴스는 코메디 수준의 치졸한 편집권 탄압을 중단하라 2017-05-12
1205 논평 문재인 대통령에 바란다 2017-05-10
1204 논평 포털의 뉴스 제목 수정, 중립성 논란 부를 수 있다 2017-05-01
1203 논평 안광한·윤길용을 기소하라 2017-04-26
1202 논평 OBS 정리해고 당장 철회하라 2017-04-25
1201 논평 거짓 주장으로 민언련 모욕한 자유한국당 사과하라 2017-04-20
1200 논평 방통위의 말장난, 국민이 우스운가? 2017-04-18
1199 논평 민언련이 ‘가짜뉴스’라던 TV조선, “가짜뉴스 아니라”는 해명보도 하도록 강제조정 2017-04-14
1198 논평 방심위, 끝까지 극우정치세력의 ‘청부 심의위원회’로 남을 것인가 2017-04-07
1197 논평 KBS, 심상정 대선토론회 배제를 즉각 철회하라 2017-04-05
1196 논평 불합격 점수 받았으면 불합격 시키는 것이 답이다! 2017-03-23
1195 논평 친박 세력 막말 중계한 언론도 유혈사태 책임있다 2017-03-10
1194 논평 환노위 청문회, 원안대로 실시하라 2017-02-21
1193 논평 시민들이 지목한 ‘불량 방송 TV조선’, 방통위는 결단하라 2017-02-18
1192 논평 MBC 경영진, 최후의 발악을 하는가 - 국회는 MBC 노조탄압 진상 반드시 규명하라 - 2017-02-17
1191 논평 ‘일베 기자’ 취재부서 보낸 KBS, 공영방송 자존심 지켜라 2017-02-16
1190 논평 MBC 사장, 언론장악 부역자들이 탐할 자리가 아니다 - MBC 사장 선임 절차를 당장 중단하라 - 2017-02-14
1189 논평 민언련 보고서가 ‘가짜뉴스’? 민영삼과 TV조선의 적반하장 2017-02-14
1188 논평 OBS, 정리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방통위는 OBS에 대한 차별 철폐와 OBS 살리기에 당장 나서라 2017-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