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 논평 거듭 확인된 ‘KBS판 블랙리스트’, 문재인 탓하지 말고 반성하라 2017-01-27
1366 논평 안병길 사장은 하루빨리 부산일보에서 물러나라 2018-10-02
1365 논평 무자격 사장 최남수 사퇴가 YTN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8-02-21
1364 논평 조선일보, 언론을 참칭하지 말라 2019-02-08
1363 논평 방통심의위는 민원인 정보 유출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하고 책임 물어라 2019-03-08
1362 논평 ‘박수환 문자’ 비위 기자들 면죄한 조선일보, 언론 행세를 멈춰라 2019-03-15
1361 논평 이계경 전 여성신문 대표이사 한나라당 입당 건에 대한 민언련 논평(2002.10.29) 2013-08-02
1360 논평 시민들이 지목한 ‘불량 방송 TV조선’, 방통위는 결단하라 2017-02-18
1359 논평 [공동 규탄 논평] 장애인 비하하고 성폭력 피해자를 모욕한 TV조선은 즉각 사과하고 관계자 징계하라 2018-08-24
1358 논평 불합격 점수 받았으면 불합격 시키는 것이 답이다! 2017-03-23
1357 논평 불법촬영 피해자 ‘단독’ 보도 자랑하는 채널A, 성범죄 ‘공범’ 언론이다 2019-03-13
1356 논평 KBS, 심상정 대선토론회 배제를 즉각 철회하라 2017-04-05
1355 논평 ‘친일 논란 기사’ 두둔한 자유한국당에게 묻는다 2019-07-22
1354 논평 유령기자와 기사 표절, 한국 언론은 왜 존재하는가 2019-04-25
1353 논평 분당 파크뷰 사건 관련, ‘추적 60분’ 최철호 PD 구속수사에 대한 민언련 논평(2002.6.21) 2013-08-02
1352 논평 최남수 사퇴는 당연한 결과다 2018-05-04
1351 논평 적폐 사장에 면죄부 부여한 YTN 이사회 ‘주문’은 무효다 2018-03-14
1350 논평 ‘정찬형 호 YTN’ 적폐청산이 우선이다 2018-07-27
1349 논평 민언련 보고서가 ‘가짜뉴스’? 민영삼과 TV조선의 적반하장 2017-02-14
1348 논평 TV조선, 자사 취재 방해 기자 감싸기 이유 무엇인가 201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