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 논평 안병길 사장은 하루빨리 부산일보에서 물러나라 2018-10-02
1402 논평 거듭 확인된 ‘KBS판 블랙리스트’, 문재인 탓하지 말고 반성하라 2017-01-27
1401 논평 방통위는 5‧18 망언 감싼 서정욱 변호사의 KBS 보궐이사 추천을 취소하라 2020-02-19
1400 논평 유령기자와 기사 표절, 한국 언론은 왜 존재하는가 2019-04-25
1399 논평 ‘친일 논란 기사’ 두둔한 자유한국당에게 묻는다 2019-07-22
1398 논평 방송통신위원회는 언론 본분 망각한 ‘채널A, TV조선’ 승인 취소하라 2020-04-02
1397 논평 ‘박수환 문자’ 비위 기자들 면죄한 조선일보, 언론 행세를 멈춰라 2019-03-15
1396 논평 무자격 사장 최남수 사퇴가 YTN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8-02-21
1395 논평 조선일보, 언론을 참칭하지 말라 2019-02-08
1394 논평 MBN의 ‘자본금 차명거래 의혹’, 방통위는 주체적으로 나서라 2019-09-23
1393 논평 언론은 유명인의 죽음으로 장사하며 고인을 모독하지 말라 2019-10-14
1392 논평 방통심의위는 민원인 정보 유출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하고 책임 물어라 2019-03-08
1391 논평 이계경 전 여성신문 대표이사 한나라당 입당 건에 대한 민언련 논평(2002.10.29) 2013-08-02
1390 논평 시민들이 지목한 ‘불량 방송 TV조선’, 방통위는 결단하라 2017-02-18
1389 논평 [공동 규탄 논평] 장애인 비하하고 성폭력 피해자를 모욕한 TV조선은 즉각 사과하고 관계자 징계하라 2018-08-24
1388 논평 불법촬영 피해자 ‘단독’ 보도 자랑하는 채널A, 성범죄 ‘공범’ 언론이다 2019-03-13
1387 논평 불합격 점수 받았으면 불합격 시키는 것이 답이다! 2017-03-23
1386 논평 KBS, 심상정 대선토론회 배제를 즉각 철회하라 2017-04-05
1385 논평 분당 파크뷰 사건 관련, ‘추적 60분’ 최철호 PD 구속수사에 대한 민언련 논평(2002.6.21) 2013-08-02
1384 논평 최남수 사퇴는 당연한 결과다 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