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373)

  • ‘안희정 재판’ 중계하는 TV조선이 이상하다
    2일 위력에 의한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첫 공식 재판 이후 많은 보도들이 쏟아졌습니다. 안희정 씨에 대한 재판은 이후 6․9․11일로 이어졌고, 13일에는 배우자 민 모 씨가 피의자 측 증인으...
    김규명 | 2018-07-20 18:48 | 조회 수 974
  • TV조선 최저임금 보도가 외면한 사실들
    최저임금위원회가 14일 새벽까지 이어진 긴 회의 끝에 2019년 최저임금을 835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다룬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보도는 어땠을까요? 최저임금은 저임금 노동자 생계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지...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7-19 18:50 | 조회 수 700
  • 공영방송 독립성, 사회적 토론과 합의가 필요하다
    1987년 민주화 투쟁으로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고 직선제 개헌을 쟁취했지만 진정한 민주화는 이루지 못했다. 사회 곳곳에 기득권 세력이 온존했으며 민주주의 틀을 갖춰나가려는 발걸음에 딴죽을 걸었다. 시민들도 민...
    ppjh24 | 2018-07-18 09:36 | 조회 수 335
  • ‘최저임금 동결’ 위해 ‘최저임금위 통계’까지 난도질한 조선일보
    2019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협상이 올해도 난항에 빠졌습니다. 노동계가 시급 1만790원(43.3%)인상 안을 제시했고, 경영계는 작년에 이어 동결을 주장했습니다. 양측의 간극이 큰 가운데 11일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7-13 20:36 | 조회 수 529
  • ‘변희재’도 ‘에드가 웰치’도 없는 사회는 가능할까요?
    2016년 12월 4일 워싱턴 D.C.의 피자가게 ‘카밋 핑퐁’. 한 청년이 가게로 뛰어들어 반자동 소총을 난사합니다. 천만다행으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범인 에드가 웰치는 체포되어 4년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7-12 20:56 | 조회 수 79
  • TV조선 풍계리 심의대응, 이런 식이면 언론으로 존재 불가능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TV조선의 ‘북한 풍계리 취재 외신기자 1만 달러를 요구’ 보도(TV조선 <뉴스7> 5월 19일)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결정했다. 불명확한 내용을 사실인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7-11 10:57 | 조회 수 284
  • 5월 ‘좋은 신문 보도’, 5․18 여성 성폭행․고문 수면위로 드러낸 한겨레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은 2018년 5월 ‘이달의 좋은 보도’를 선정했습니다. 민언련 5월 ‘이달의 좋은 보도’ 신문 부문에는 한겨레 ‘5‧18 성폭행‧고문 폭로 보도’, 방송 부문에 SBS ‘대진침대 방사능 물질 검출...
    유민지 | 2018-06-26 18:36 | 조회 수 174
  • 5월 ‘좋은 신문 보도’, 5․18 여성 성폭행․고문 수면위로 드러낸 한겨레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은 2018년 5월 ‘이달의 좋은 보도’를 선정했습니다. 민언련 5월 ‘이달의 좋은 보도’ 신문 부문에는 한겨레 ‘5‧18 성폭행‧고문 폭로 보도’, 방송 부문에 SBS ‘대진침대 방사능 물질 검출...
    유민지 | 2018-06-26 18:36 | 조회 수 218
  • ‘좋은 선거보도’, 지역 언론 <뉴스민>이 모범 보였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은 2018년 5월 ‘이달의 좋은 보도’를 선정했습니다. 민언련 5월 ‘이달의 좋은 보도’ 신문 부문에는 한겨레 ‘5‧18 성폭행‧고문 폭로 보도’, 방송 ...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8-06-20 10:08 | 조회 수 328
  • [신문_총평가보고서]나쁜 신문 보도…선거 개입 혹은 유권자 운동 방해로 나타나
        모니터 기간 2018년 3월 1일부터 6월 12일 모니터 대상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지면보도에 한함)   주요 일간지의 문제 선거보도 양태를 크게 △선거참여 방해 △선거운동 개입...
    유민지 | 2018-06-25 16:28 | 조회 수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