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방송심의위원회가 ‘프레임 체크’로 개편되었습니다.

[프레임체크 5화]정부 인사 해외 순방, 정권마다 반응이 다른 언론


2018년 5월 23일부터 2019년 5월 9일까지 1년 간 총 47개의 ‘오보, 막말, 편파’ 방송 사례를 시민들과 함께 심의했던 ‘시민 방송심의위원회’가 개편됩니다.

시민 방송심의위를 통해 시민들이 ‘오보, 막말, 편파’의 문제점을 지적함과 동시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모호한 심의 및 제재 기준을 비판했으나 방통심의위의 심의 기조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그간 시민 방송심의위에서 살펴봤던 방송 사례들을 넘어 언론 전반의 ‘왜곡 프레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가지 시도를 진행 중인 가운데 처음으로 시민들게 보여드릴 것은 새로 기획한 ‘프레임 체크’ 영상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응원과 의견, 비판은 아래 ‘응원글쓰기’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년 간 시민 방송심의위원회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노고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시민 방송심의위 1년 총 결산 콘텐츠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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