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방통심의위가 ‘요정은 한류’라고 공인했다 2019-01-10
31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패널의 거짓말도 방송사 책임” 2019-01-09
30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방통심의위 대신 시민이 심의하는 게 낫다 2018-12-28
29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막말 패널 방치하는 방송사는 필요없다” 2018-12-26
28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방심위는 ‘노조 혐오’ 보도를 제재할 수 있을까 2018-12-19
27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피해자인 노동자를 피의자로 전환시키려는 프레임” 2018-12-12
26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TV조선 ‘오산 기지에 간첩’ 외치자 시민들 “그럼 신고나 해라” 2018-11-28
25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보도로서 공개적인 모함, 충격적이다” 2018-11-22
24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고의적 오보는 무고한 피해자를 만든다” 2018-11-07
23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진정성 없는 해명, 방송이 장난인가” 2018-11-01
22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요정이 한류라니 나라망신이다” 2018-10-24
21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종편 3사 제작진은 자존심도 없나” 2018-10-18
20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TV조선은 객관성 조항을 위반함으로서 헌법 조항을 훼손했다” 2018-10-10
19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시민은 ‘법정제재’ 방통심의위는 ‘기각’, 이유가 뭘까 2018-10-02
18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TV조선은 무정부주의자인가?” 재기 넘치는 ‘시민 심의위원’ 2018-09-27
17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TV조선, 가짜뉴스로 쌍용차 희생자 모독” 2018-09-19
16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반복되는 오보는 실수가 아니다” 2018-09-12
15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TV조선은 최소한의 양식을 갖추라” 2018-09-05
14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광고는 광고로, 뉴스는 뉴스로!” 2018-08-30
13 시민 방송심의위원회 ‘김경수 유력한 증거’라는 채널A, 시민들 “말장난 하지마라”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