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추천서 및 공적서 양식 2019-11-06
1602 신문 모니터 ‘조중동’ 또 삼성 봐주나, 준법감시위원회 공정성 논란 외면 2020-11-17
1601 신문 모니터 익명 검찰관계자 45%, 라임‧옵티머스 사태도 검찰 받아쓰기? 2020-11-09
1600 신문 모니터 조선일보는 천박한 유명인 사망 보도, 제발 멈춰라 2020-11-05
1599 신문 모니터 죽음마저 ‘클릭 장사’에 악용한 조선일보, 윤리마저 저버렸다 2020-11-03
1598 신문 모니터 조선일보, 택배노동자 10명 죽고 나서야 ‘첫’ 보도했다 2020-10-21
1597 신문 모니터 사실로 드러난 삼성전자 ‘산업재해 은폐’, 언론보도는 3건뿐 2020-10-15
1596 신문 모니터 공정경제 3법 vs 기업규제 3법, 언론의 ‘불공정한’ 프레임 전쟁 2020-10-15
1595 신문 모니터 전기차 ‘코나’ 화재사고 13번, 현대자동차 가려주거나 편들거나 2020-10-13
1594 신문 모니터 8번째 택배노동자 사망, 한겨레·경향 빼곤 또 외면했다 2020-10-13
1593 신문 모니터 북한 공무원 피격사건, 무분별한 인용보도로 정쟁‧갈등‧분노 키웠다 2020-10-07
1592 신문 모니터 조선일보, ‘조두순 사건’ 피해자 이름만 43번 언급 2020-09-28
1591 신문 모니터 입맛 맞는 의혹은 부풀리고, 근거 없는 특혜는 만들고 2020-09-25
1590 신문 모니터 ‘의료계 집단휴진’ 신문보도, 누구를 위한 목소리인가 2020-09-06
1589 신문 모니터 ‘주인이 집세 올리면 받아들이라’는 조항 없으니 ‘졸속 입법’? 조선일보의 황당한 전월세상한법 트집잡기 2020-08-25
1588 신문 모니터 ‘조중동’ 광화문집회 광고 한달간 36회, 조선일보 15회 최다 2020-08-21
1587 신문 모니터 피해자 외면하고 ‘정치쟁점화’한 언론,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뒷걸음질 치게 만들었다 2020-08-14
1586 신문 모니터 ‘류호정 원피스’ 논란은 언론이 만들었다 2020-08-14
1585 신문 모니터 외교관 성추행 사건, ‘동성 간 추행’ 왜 부각하나 2020-08-10
1584 신문 모니터 수사심의위원회 시작부터 끝까지 삼성 ‘호위무사’ 자처한 신문 2020-07-09
1583 신문 모니터 조선일보의 ‘채널A 검언유착’ 진상규명 방해 4가지 방법 202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