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추천서 및 공적서 양식 2019-11-06
1631 신문 모니터 입맛 맞는 의혹은 부풀리고, 근거 없는 특혜는 만들고 2020-09-25
1630 신문 모니터 ‘의료계 집단휴진’ 신문보도, 누구를 위한 목소리인가 2020-09-06
1629 신문 모니터 ‘주인이 집세 올리면 받아들이라’는 조항 없으니 ‘졸속 입법’? 조선일보의 황당한 전월세상한법 트집잡기 2020-08-25
1628 신문 모니터 ‘조중동’ 광화문집회 광고 한달간 36회, 조선일보 15회 최다 2020-08-21
1627 신문 모니터 피해자 외면하고 ‘정치쟁점화’한 언론,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뒷걸음질 치게 만들었다 2020-08-14
1626 신문 모니터 ‘류호정 원피스’ 논란은 언론이 만들었다 2020-08-14
1625 신문 모니터 외교관 성추행 사건, ‘동성 간 추행’ 왜 부각하나 2020-08-10
1624 신문 모니터 수사심의위원회 시작부터 끝까지 삼성 ‘호위무사’ 자처한 신문 2020-07-09
1623 신문 모니터 조선일보의 ‘채널A 검언유착’ 진상규명 방해 4가지 방법 2020-07-02
1622 신문 모니터 ‘옥류관 주방장’ 발언 대서특필, ’막말’ 확성기 자처한 한국 언론 2020-06-29
1621 신문 모니터 2010 지방선거 장면으로 돌아본 ‘한명숙 사건’ 보도 2020-06-19
1620 신문 모니터 정의연 해명을 무시하는 근거가 된 ‘100만 원 이상 분리 공시’ 규정, 실효성 있을까 2020-06-05
1619 신문 모니터 최소한 어떤 의혹인지 정확히 알려준 뒤 반론을 요청하라 2020-06-04
1618 신문 모니터 결국 ‘너 간첩!’으로 흘러가는 조선일보의 윤미향 보도 2020-06-02
1617 신문 모니터 조주빈이 전부였던 N번방 보도, 발전은 없었다 2020-05-15
1616 신문 모니터 피해자 이용해 ‘위안부 해결’ 뒷걸음질 치게 한 보수언론 2020-05-14
1615 신문 모니터 ‘노조탄압’ 유성기업, 이제는 ‘반론보도청구권’ 악용해 ‘언론 압박’ 2020-02-18
1614 신문 모니터 황교안 5·18 폄훼 발언, 조선일보는 “친문의 공격이다” 2020-02-14
1613 신문 모니터 시동 거는 제21대 총선 보도, 벌써 ‘카더라’ 양상? 2020-02-11
1612 신문 모니터 중국인 의료보험 먹튀? 성실히 세금내는 중국인이 더 많다 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