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꾸나, 민언련> 2016년 12월호
등록 2016.12.19 10:01
조회 119
 

 

 

·[민언련 포커스] “민언련은 준비됐다” “대선 모니터 빨리하자!” | 김언경


·[여는글] 보도지침 폭로 30년 JTBC의 역할과 언론 운동의 과제 | 고승우


·[보도지침 폭로 30주년 특별 인터뷰] | 박성득·홍수원·박우정·이석원  
    ‘박박홍’이 만든 <보도지침 특별호> 그 뒷 이야기 | 김언경


·[취재기자와 뒷담화] “검찰과 경찰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물대포 때문이었다는 것을” | 배나은


·[신문토달기] 국내 언론이 진화한 삼성 갤럭시 노트7 화재 | 이훈

 

·[책이야기] 저널리스트들이 괴물 트럼프를 만드는 데 일조했다 | 안건모


·[영화이야기] 청소년에게 자유로운 사색을 허하라 | 염찬희


·[신입 활동가 인사] 두 번째 심장 소리가 들리나요 | 안효광


·민언련 이렇게 달렸어요/민언련 소식


·2016년 10월 ‘좋은·나쁜’ 신문·방송·온라인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