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종편 재승인 심사, 똑바로 해야 합니다
등록 2017.02.13 10:36
조회 454

시작.jpg

 

김진.jpg

 

류근일.jpg

 

민영삼.jpg

 

박종진.jpg

 

여상원.jpg

 

이영작.jpg

 

조갑제.jpg

 

차명진.jpg

 

최병묵.jpg

 

최희준.jpg

 

황태순.jpg

 

 

오는 3월 종편 재승인 심사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일부 종편은 오보와 편파보도로 우리 사회 민주주의를 망가뜨리고, 막말과 패륜 저질 콘텐츠로 시민들의 정신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편 재승인 심사를 똑바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일을 제대로 하려면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종편 재승인 심사에 관심을 기울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종편을 모니터하면서 참 문제다 싶은 종편 출연자들과 문제 발언을 소개합니다. 종편 재승인 심사, 제대로 하지 않으면 3년 동안 이런 막말들을 또 만나야 합니다.

민언련은 현재 방송통신위원회에 제대로 된 종편 재승인 심사를 촉구하는 온라인 엽서쓰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캠페인은 아래 주소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캠페인에도 함께 해주세요.

방통위에 제대로 된 종편 재승인 심사를 촉구하는 온라인 엽서 쓰기 캠페인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