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악의 보도는 MBC, 3주만에 2관왕
등록 2017.04.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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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주간 이주의 제일 나쁜 방송보도는 MBC의 4월 3일 보도 <채용부터 휴직까지 꼬리 무는 의혹들>이 뽑혔습니다. MBC는 최근 문재인 아들 채용 특혜 의혹을 5건에 걸쳐 보도했는데 국민의당 경선 불법 동원 의혹이나 안철수 후보 관련 의혹은 단 1건도 보도하지 않아 심각한 편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쁜 보도로 뽑힌 4월 3일 보도는 가장 심각한 사례입니다. 이 보도에서 MBC가 나열한 의혹만 7가지로 3월 17일부터 자유한국당‧국민의당이 주장한 의혹을 처음부터 끝까지 나열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노동부 감사를 통해 규명된 부분이나 문재인 후보 측의 해명을 단 한 마디도 싣지 않았습니다. 이는 보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반론권도 보장하지 않은 것입니다.

 

참고로 MBC는 3주 만에 다시 나쁜 보도로 뽑히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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