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2 성명 [MBC노조 성명] 세월호 ‘보도참사’ 즉시 사과하라 2014-05-16
981 성명 [MBC 직능협회 공동성명] MBC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4-05-15
980 성명 [언론연대 논평] 박근혜 정권, 방심위를 검열 기구로 만들 셈인가 2014-05-15
979 성명 [MBC노조 성명] 자성의 피맺힌 절규에 부당인사로 답하는가? 2014-05-15
978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논의, 더 이상의 방기는 죄악이다 2014-05-14
977 성명 [전국MBC기자회 성명] 최악의 오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 2014-05-14
976 성명 [MBC노조 성명] '유족 깡패’막말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 2014-05-14
975 성명 [MBC노조 성명] 세월호 유가족 폄훼 보도’장본인, 반성은커녕 망언 일관 2014-05-12
974 성명 [KBS노조 성명] 길환영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2014-05-12
973 성명 [MBC 기자회 성명] 참담하고 부끄럽습니다 2014-05-12
972 성명 [성명서] 살인방송 KBS, 수신료 인상이 웬말이냐(2014.5.9) 2014-05-09
971 성명 [언론단체 성명]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2014-05-08
970 성명 [성명서]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2014.5.8) 2014-05-08
969 성명 [언론노조 성명] 2심 판결마저 무시하려 하는가? 부당징계 즉각 철회하라 2014-05-07
968 성명 [언론연대 성명] 언론통제‘책임회피’, 언론단체‘문전박대’최성준은 사죄하라! 2014-05-02
967 성명 [언론노조 성명] 최소한의 원칙도 포기한 새정치연합을 강력 규탄한다 2014-04-29
966 성명 [MBC PD협회 성명] 누가 MBC의 명예를 실추시켰는가? 2014-04-25
965 성명 [언론단체 성명] 방송공정성 법안 훼손 기도 즉각 중단하라 2014-04-24
964 성명 [성명서] 방송공정성 법안 훼손 기도 즉각 중단하라 (2014.4.24) 2014-04-24
963 성명 [언론노조 성명] 국회는 방송공정성 법안 원안대로 처리하라 201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