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1 성명 [언론연대 성명] 언론통제‘책임회피’, 언론단체‘문전박대’최성준은 사죄하라! 2014-05-02
970 성명 [MBC노조 성명] 결국 공영방송 포기 선언인가? 2014-10-24
969 성명 [언론노조 성명]반쪽짜리 3기 방통위, 역주행 즉각 멈춰라 2014-04-16
968 성명 [언론노조 성명] 3기 방통위 파행 출범, 청와대 책임이다 2014-04-09
967 성명 'SBS 가을 개편(금요일 저녁 드라마 2회 연속편성)'에 대한 민언련 성명서(2004.9.6) 2013-08-14
966 성명 [MBC노조 성명]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정정 보도 하라 2014-04-11
965 성명 [언론노조 성명] 최소한의 원칙도 포기한 새정치연합을 강력 규탄한다 2014-04-29
964 성명 [언론노조 성명] 새누리당은 세월호 국정조사의 파행을 바라는가 2014-06-19
963 성명 한나라당은 언론인 정경희씨에 대한 소송을 즉각 취하하라(2002.6.18) 2013-08-02
962 성명 [언론노조 성명] 곽성문씨는 코바코 사장직을 당장 사퇴하라 2014-10-23
961 성명 [한국PD연합회 성명] 굴종을 강요하는 ‘가나안 농군학교’ 교육을 즉각 철폐하라 2014-11-05
960 성명 [언론연대 성명] KBS 이인호 이사장, 김구 선생까지 모욕하나 2014-10-23
959 성명 [MBC노조 성명] 뜨거운 심장과 연대의 의지로 KBS구성원들의 결단을 지지한다 2014-05-29
958 성명 [언론단체 성명]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2014-05-08
957 성명 [MBC직능단체 성명] KBS 길환영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4-05-27
956 성명 [언론시민단체 공동성명서]JIBS제주방송은 대주주와 경영진의 사유물이 아니다(2015.4.8) 2015-04-08
955 성명 [MBC 기자회 성명] 참담하고 부끄럽습니다 2014-05-12
954 성명 [공동행동] MBC 이진숙 본부장의 1인시위 활동가 고소 규탄 기자회견문 2013-09-26
953 성명 [성명] 오마이뉴스의 '특별 열린인터뷰'를 허용하라(2002.2.5) 2013-08-02
952 성명 <채널A>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강력한 제재를 촉구하는 성명(20130711) 2013-09-26